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효석의원실-20111005][농림위-김효석]10/5(수)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국정감사 보도자료
2011. 10. 5(수)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국정감사

□ 국정감사 시정 조치 내역 평가
- 공적자금 회수 노력은 커녕 10억원 들여 골프회원권 사들여
- 신용부문 인력 오히려 증가
- 어촌계 여전히 관리의 사각지대

□ 수협, 신용부문 자산건전성 제고 여전한 숙제다
- 수협의 자산 수익률 국내은행 평균의 40.7에 불과
- 바젤 III 적용에 대비해야

□ 수산분야 대손보전기금 고갈되었다
- 2011년말 대손보전기금 잔액 4억원에 불과
- 2016년 이후 정상화 전망

□ 수협 감사, 지적 사항 매년 되풀이 돼
- 농식품부 감사결과, 일선 창구에서 자금 관리 여전히 부정적
- 자체 감사에서는 여신 위규 취급이 가장 많이 적발
- 2008년 이후 수협에서 60억원의 금융 사고 발생
- 여전히 솜방망이 처벌에 그쳐
- 감사위위원회 지적도 제때 시정안돼

□ 수협 10억원 들여 골프회원권 구입, 제정신인가?
- 수협 10억원짜리 골프회원권 구입
- 어민 빚은 늘어만 가는데 수협은 골프회원권 늘려

□ 교육은 협동조합 원칙이다
- 교육에서 시작해서 교육으로 끝나는 원칙, 수협도 예외가 아니다

□ 수협, 경제사업 치중하고 내실 기해야
- 위판장의 24가 20년전에 건립
- 오물처리장 갖춘 위판장 22에 불과

□ 수산재해보험 품목을 늘리고 정부 지원 늘려라
- 생계형 소형어선원 보험 필요성 인지도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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