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최영희의원실-20111004][대한적십자사 외 질의서] 매년 반 토막 나는 ‘보건의료지원 사업’
의원실
2011-10-05 15:34:05
46
o 저는 국제보건의료재단이 ‘질병 없는 세상, 건강한 지구촌’을 추구한다는 목표가 헛구호처럼 들립니다. 재단의 존재이유를 모르겠습니다.
o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매년 반 토막이 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북한 보건의료지원’ 분야 예산이 2009년 12개 사업 75억 5,300만원에서 2010년에는 8개 사업 35억 4천만원, 올해에는 4개 사업 19억으로 매년 줄어들고 있습니다.
o 결산을 보면 더 기가 막힙니다. 2009년에는 75억 5,300만원의 예산 중 불과 7.6에 불과한 5억 7,600만원밖에 집행되지 않았습니다.
o 2010년에는 전년보다 형편은 나아 65.3 집행했습니다만, 8개 사업 중 통합형 모자보건증진사업, 북한결핵실험실 구축사업, 고려약제약공장건립사업 총 3개 사업은 아예 집행되지도 않았습니다.
o 또한, 올해는 4개 중 2개 사업은 시작도 안 하고 있습니다.
o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매년 반 토막이 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북한 보건의료지원’ 분야 예산이 2009년 12개 사업 75억 5,300만원에서 2010년에는 8개 사업 35억 4천만원, 올해에는 4개 사업 19억으로 매년 줄어들고 있습니다.
o 결산을 보면 더 기가 막힙니다. 2009년에는 75억 5,300만원의 예산 중 불과 7.6에 불과한 5억 7,600만원밖에 집행되지 않았습니다.
o 2010년에는 전년보다 형편은 나아 65.3 집행했습니다만, 8개 사업 중 통합형 모자보건증진사업, 북한결핵실험실 구축사업, 고려약제약공장건립사업 총 3개 사업은 아예 집행되지도 않았습니다.
o 또한, 올해는 4개 중 2개 사업은 시작도 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