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11005]수협공판장 및 바다마트, 수입수산물 취급 슬금슬금 늘려...
의원실
2011-10-05 18:07:22
49
수협공판장 및 바다마트,
수입수산물 취급 슬금슬금 늘려...
❍ 전국의 수협공판장이 2008년부터 2011년 6월까지 수입수산물 취급물량은 총 10만 5,578톤으로 그 금액만 3,229억 8,700만원임.
❍ 특히, 수입수산물 취급 물량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08년도에는 30.1를 차지했던 수입수산물이 2011년 6월에는 38.8로 증가했음.
❍ 지도·경제 대표, 수협 공판장에서 수입수산물 취급물량을 증가시키는 이유는 무엇인가.
❍ 그동안 수협은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거나 일부 품목에 최소 물량만 수입수산물을 취급한다고 밝혀왔음.
❍ 하지만 우리나라, 특히 제주가 주산지인 갈치, 고등어, 참조기 등을 대량 취급하고 있음.
❍ 2011년 6월까지, 6개월 동안만도 갈치의 경우 전체 취급물량 963톤 중 58.3인 561톤이 수입 산이었음.
❍ 같은 기간 참조기도 2,106톤, 고등어도 1,392톤이나 취급됐음.
❍ 결국 국내산이 생산되지 않는 등 불가피한 경우라는 것은 변명에 불과하다는 것이 드러났음.
❍ 수협바다마트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구색용으로 최소 물량만 취급한다고 하지만, 해마다 꾸준히 수입물량이 증가시키고 있음.
❍ 지도·경제 대표, 지금 수협공판장 및 수협마트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 수산업협동조합의 존재 목적이 국내 어업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국내 어업 및 수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해야 하는 것 아닌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협은 국내수산물의 취급확대를 통한 어민의 이익증대에는 관심이 없고, 단순히 매출을 높이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음.
❍ 지도·경제 대표, 시정돼야 하지 않겠는가.
❍ 따라서 수협은 수입수산물의 취급기준을 엄격히 제한하고 국내수산물의 취급 확대방안을 강구함으로써, 수협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어민의 이익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지도·경제 대표의 견해와 대책은?
수입수산물 취급 슬금슬금 늘려...
❍ 전국의 수협공판장이 2008년부터 2011년 6월까지 수입수산물 취급물량은 총 10만 5,578톤으로 그 금액만 3,229억 8,700만원임.
❍ 특히, 수입수산물 취급 물량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08년도에는 30.1를 차지했던 수입수산물이 2011년 6월에는 38.8로 증가했음.
❍ 지도·경제 대표, 수협 공판장에서 수입수산물 취급물량을 증가시키는 이유는 무엇인가.
❍ 그동안 수협은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거나 일부 품목에 최소 물량만 수입수산물을 취급한다고 밝혀왔음.
❍ 하지만 우리나라, 특히 제주가 주산지인 갈치, 고등어, 참조기 등을 대량 취급하고 있음.
❍ 2011년 6월까지, 6개월 동안만도 갈치의 경우 전체 취급물량 963톤 중 58.3인 561톤이 수입 산이었음.
❍ 같은 기간 참조기도 2,106톤, 고등어도 1,392톤이나 취급됐음.
❍ 결국 국내산이 생산되지 않는 등 불가피한 경우라는 것은 변명에 불과하다는 것이 드러났음.
❍ 수협바다마트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구색용으로 최소 물량만 취급한다고 하지만, 해마다 꾸준히 수입물량이 증가시키고 있음.
❍ 지도·경제 대표, 지금 수협공판장 및 수협마트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 수산업협동조합의 존재 목적이 국내 어업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국내 어업 및 수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해야 하는 것 아닌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협은 국내수산물의 취급확대를 통한 어민의 이익증대에는 관심이 없고, 단순히 매출을 높이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음.
❍ 지도·경제 대표, 시정돼야 하지 않겠는가.
❍ 따라서 수협은 수입수산물의 취급기준을 엄격히 제한하고 국내수산물의 취급 확대방안을 강구함으로써, 수협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어민의 이익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지도·경제 대표의 견해와 대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