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정복의원실-20111006]지방의료원 100 부채 91 누적적자
의원실
2011-10-06 09:03:31
111
지방의료원 91 적자누적(34개 중 31곳, 총5,303억)
부채없는 곳 없어, 200억 이상 6곳, 의약품/의료장비/직원급여 체불 위험수위
부채 : 전북 군산의료원(396억) 최고, 서울의료원, 부산의료원 순
누적적자 : 서울의료원 최고, 인천의료원, 전북 남원의료원(342억) 순
부산의료원은 ‘07년~’10년 평균 51억원 흑자를 내고 있어
- 전국 지방의료원 운영현황 분석 -
○ 부채액 4,826억원, 부채 매년 증가, 평균 141억원
- ‘07년 4,196억원 → ’08년 4,207억원 → ‘09년 4,585억원 → ’10년 4,826억원
- 지방의료원 부채규모, 전북 군산(396억 8천만원), 부산(371억 7천만원), 서울(291억원) 순
○ 누적적자 총액 5,303억원(2010년 기준), 총 34개 지방의료원 중 31곳 적자누적
- 지방의료원 누적적자 규모, 인천(413억 9천만원), 서울(388억 2천만원), 전북 남원(342억 9천만원) 순
○ 지방의료원 운영손익 매년 314억원 꼴 적자(‘07년~’10년)
- 적자액 증가 추세 : ‘08년 268억원 → ’09년 267억 5천만원 → ‘10년 354억 4천만원
- ‘10년 운영 적자 규모, 경남 진주(48억4천만원), 인천(37억 6천만원), 제주 서귀포(35억 2천만원) 순
○ 총 34개 지방의료원 중 29곳 의약품 체불, 11곳 의료장비대금 체불
- 지방의료원 의약품·의료장비 체불액 ‘10년 851억 9천만원, ‘11.6월까지 710억 7천만원
-‘11년 6월 지방의료원 의약품·의료장비 체불액규모 부산 (84억 9천만원), 전북 군산(65억8천만원), 전북 남원 (43억 9천만원) 순
○ 총 34개 지방의료원 중 14곳 직원급여 체불, 급여 체불액 증가추세
- 지방의료원 직원급여 체불액 ‘10년 123억원 → ‘11.6월 134억 1천만원
- 이러한 분석결과와 관련해 유정복 의원은 “지방 서민을 위한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지방의료원이 증가하는 부채와 누적적자로 허덕이는 것은 서민의료복지 실현을 위해 바람직하지 못하다”며, “대부분의 지방의료원이 적자이긴 하지만 일부 흑자를 유지하고 있는 곳도 있는 만큼 이들 성공사례를 잘 검토해 서민의료복지를 허물지 않는 가운데 경영수지도 개선할 수 있도록 묘책을 찾아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도자료 전문파일 참조
부채없는 곳 없어, 200억 이상 6곳, 의약품/의료장비/직원급여 체불 위험수위
부채 : 전북 군산의료원(396억) 최고, 서울의료원, 부산의료원 순
누적적자 : 서울의료원 최고, 인천의료원, 전북 남원의료원(342억) 순
부산의료원은 ‘07년~’10년 평균 51억원 흑자를 내고 있어
- 전국 지방의료원 운영현황 분석 -
○ 부채액 4,826억원, 부채 매년 증가, 평균 141억원
- ‘07년 4,196억원 → ’08년 4,207억원 → ‘09년 4,585억원 → ’10년 4,826억원
- 지방의료원 부채규모, 전북 군산(396억 8천만원), 부산(371억 7천만원), 서울(291억원) 순
○ 누적적자 총액 5,303억원(2010년 기준), 총 34개 지방의료원 중 31곳 적자누적
- 지방의료원 누적적자 규모, 인천(413억 9천만원), 서울(388억 2천만원), 전북 남원(342억 9천만원) 순
○ 지방의료원 운영손익 매년 314억원 꼴 적자(‘07년~’10년)
- 적자액 증가 추세 : ‘08년 268억원 → ’09년 267억 5천만원 → ‘10년 354억 4천만원
- ‘10년 운영 적자 규모, 경남 진주(48억4천만원), 인천(37억 6천만원), 제주 서귀포(35억 2천만원) 순
○ 총 34개 지방의료원 중 29곳 의약품 체불, 11곳 의료장비대금 체불
- 지방의료원 의약품·의료장비 체불액 ‘10년 851억 9천만원, ‘11.6월까지 710억 7천만원
-‘11년 6월 지방의료원 의약품·의료장비 체불액규모 부산 (84억 9천만원), 전북 군산(65억8천만원), 전북 남원 (43억 9천만원) 순
○ 총 34개 지방의료원 중 14곳 직원급여 체불, 급여 체불액 증가추세
- 지방의료원 직원급여 체불액 ‘10년 123억원 → ‘11.6월 134억 1천만원
- 이러한 분석결과와 관련해 유정복 의원은 “지방 서민을 위한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지방의료원이 증가하는 부채와 누적적자로 허덕이는 것은 서민의료복지 실현을 위해 바람직하지 못하다”며, “대부분의 지방의료원이 적자이긴 하지만 일부 흑자를 유지하고 있는 곳도 있는 만큼 이들 성공사례를 잘 검토해 서민의료복지를 허물지 않는 가운데 경영수지도 개선할 수 있도록 묘책을 찾아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도자료 전문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