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손숙미의원실-20111005][복지위]국내 유일 보험자 직영병원, 연구기능은 빵점?!
의원실
2011-10-06 09:20:04
57
국내 유일 보험자 직영병원, 연구기능은 빵점?!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의학연구소, 연구직 10명 중 5명 모자라
실질 연구위원은 달랑 1명 뿐!
인건비 예산, 실집행은 절반도 안 돼
2010년 7월, 건강보험공단은 진료를 통해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보험정책 및 임상연구를 적극 수행함으로써 국민의료비 절감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일산병원 내에 의학연구소를 설립했음.
그러나 설립 후 1년이 지나도록 연구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음.
1. 연구직 10명 중 5명 모자라… 실질 연구위원은 1명 뿐!
한나라당 손숙미의원(보건복지위/여성가족위)이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연구소 인력 현황’ 자료에 따르면 연구직 10명 중 5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음
이 중 통계 관련 연구자를 제외한 실질 연구위원은 1명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되었음.
2. 인건비 예산 집행 절반도 못해!
상황이 그렇다보니 매년 건강보험공단에 예산을 신청하고 있지만, 실 집행은 절반에도 못 미치는 4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음
2010년에는 인건비로 약 14억을 신청했지만, 실집행액은 6억8천2백만원(49)에 불과했으며, 관리운영비 역시 6억6천6백여만원을 신청했지만, 실 집행액은 2억8천3백만원(42.5)인 것으로 드러났음.
3. 정책제언
이에 손숙미의원은 “건강보험 모델병원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할 일산병원 연구소가 1년이 넘도록 연구인력조차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관련기관과 연계하여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도 채용공고를 게재하는 등 적극적으로 인재영입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음.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의학연구소, 연구직 10명 중 5명 모자라
실질 연구위원은 달랑 1명 뿐!
인건비 예산, 실집행은 절반도 안 돼
2010년 7월, 건강보험공단은 진료를 통해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보험정책 및 임상연구를 적극 수행함으로써 국민의료비 절감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일산병원 내에 의학연구소를 설립했음.
그러나 설립 후 1년이 지나도록 연구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음.
1. 연구직 10명 중 5명 모자라… 실질 연구위원은 1명 뿐!
한나라당 손숙미의원(보건복지위/여성가족위)이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연구소 인력 현황’ 자료에 따르면 연구직 10명 중 5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음
이 중 통계 관련 연구자를 제외한 실질 연구위원은 1명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되었음.
2. 인건비 예산 집행 절반도 못해!
상황이 그렇다보니 매년 건강보험공단에 예산을 신청하고 있지만, 실 집행은 절반에도 못 미치는 4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음
2010년에는 인건비로 약 14억을 신청했지만, 실집행액은 6억8천2백만원(49)에 불과했으며, 관리운영비 역시 6억6천6백여만원을 신청했지만, 실 집행액은 2억8천3백만원(42.5)인 것으로 드러났음.
3. 정책제언
이에 손숙미의원은 “건강보험 모델병원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할 일산병원 연구소가 1년이 넘도록 연구인력조차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관련기관과 연계하여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도 채용공고를 게재하는 등 적극적으로 인재영입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