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정복의원실-20111006]전의경_자살자_가혹행위_복무이탈자_줄지_않아,_생활만족도_97_믿을_수_없어
의원실
2011-10-06 12:32:30
82
전·의경 부대생활 만족도 97.1, 믿을 수 없어...
자살자, 가혹행위건수, 복무이탈자, 직권면직자 줄지 않아
‘10년 vs ‘11년 8월 : 자살(2명→2명), 복무이탈(23명→12명)
직권면직 (103→76명), 구타 및 가혹행위(274명→134명)
부모님, 주변에 의경지원 추천하겠나? 63만 긍정
- 경찰청이 자체조사한 전․의경 부대생활 만족도가 97.1라고 밝히고 있지만, 자살자와 가혹행위건수, 복무이탈자 및 직권면직자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 전․의경 부대생활에 대한 경찰의 노력이 더욱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 이러한 사실은 한나라당 유정복 의원(행정안전위원회)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전․의경 자살자, 복무이탈자, 구타 및 가혹행위 관련 현황’과 ‘전․의경 의식조사’, ‘전․의경심리분석을 통한 효율적 관리방안 연구’등을 분석한 결과 드러났다.
- 이와 관련해 유정복 의원은 “의무복무를 하는 전·의경들은 대한민국의 아들들로서 국가는 이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복무하고 사회로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환경을 조성할 의무가 있다”며 “경찰청은 환경개선의 성과 홍보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신빙성 있는 부대생활 진단과 분석을 통해 부대원들과 국민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도자료 전문파일 참조
자살자, 가혹행위건수, 복무이탈자, 직권면직자 줄지 않아
‘10년 vs ‘11년 8월 : 자살(2명→2명), 복무이탈(23명→12명)
직권면직 (103→76명), 구타 및 가혹행위(274명→134명)
부모님, 주변에 의경지원 추천하겠나? 63만 긍정
- 경찰청이 자체조사한 전․의경 부대생활 만족도가 97.1라고 밝히고 있지만, 자살자와 가혹행위건수, 복무이탈자 및 직권면직자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 전․의경 부대생활에 대한 경찰의 노력이 더욱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 이러한 사실은 한나라당 유정복 의원(행정안전위원회)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전․의경 자살자, 복무이탈자, 구타 및 가혹행위 관련 현황’과 ‘전․의경 의식조사’, ‘전․의경심리분석을 통한 효율적 관리방안 연구’등을 분석한 결과 드러났다.
- 이와 관련해 유정복 의원은 “의무복무를 하는 전·의경들은 대한민국의 아들들로서 국가는 이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복무하고 사회로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환경을 조성할 의무가 있다”며 “경찰청은 환경개선의 성과 홍보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신빙성 있는 부대생활 진단과 분석을 통해 부대원들과 국민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도자료 전문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