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기갑의원실-20110920]LH 주택화재보험 독점계약으로 퇴직직원 수수료 챙겨
597개 단지, 보험료 93억원 중 92억원 메리츠화재 독점
강기갑 의원, “퇴직 직원들이 보험 중개 수수료 챙겨”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가 임대주택 화재보험에 가입하면서 유독 한 보험회사와 독점계약을 하고, 퇴직 직원들이 보험 중개를 대행하면서 중개 수수료를 받아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LH공사는 주택화재 등 재해로 인한 재산상 손실 보전을 위해 영구임대 등 모든 임대주택에 대해 화재보험에 가입하게 되어 있다. LH공사는 3년 단위로 화재보험 계약을 하며, 보험료는 9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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