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기갑의원실-20111004]볼륨인센티브, 환적화물유치에 효과 없다
의원실
2011-10-07 16:03:48
86
볼륨인센티브, 환적화물유치에 효과 없다
부산항만공사(BPA)가 환적화물유치를 위해 매년 수십억에서 수백억씩 선사와 운영사에 볼륨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지만, 이러한 인센티브가 환적화물유치에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경남 사천)이 부산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BPA는 부산항에 환적화물을 유치하기 위해 2004년부터 올해까지 일정규모 이상의 환적화물을 유치한 선사와 운영사를 대상으로 모두 923억원의 볼륨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연평균 115억원에 이르는 수준이다.
부산항의 항만시설사용료 수입이 연간 300억원에서 700억원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수준의 인센티브이다.
부산항만공사(BPA)가 환적화물유치를 위해 매년 수십억에서 수백억씩 선사와 운영사에 볼륨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지만, 이러한 인센티브가 환적화물유치에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경남 사천)이 부산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BPA는 부산항에 환적화물을 유치하기 위해 2004년부터 올해까지 일정규모 이상의 환적화물을 유치한 선사와 운영사를 대상으로 모두 923억원의 볼륨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연평균 115억원에 이르는 수준이다.
부산항의 항만시설사용료 수입이 연간 300억원에서 700억원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수준의 인센티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