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민의원실-20111006][교과위] 서울대학교
의원실
2011-10-11 14:17:01
193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국정감사
(2011.10. 6 서울대학교)
1.서울대, 이공계 엑소도스 금년들어 더욱 심각
자퇴생,지난해 대비 3.5배 증가, 10년 23명→11년 104명
자퇴생비율 86 거점대학 가운데 최고
자퇴생 10명 가운데 이공계생 9명 꼴
2.서울대, 전임교원확보율은 국립대중 최고인데,
전임교원 강의비중은 충남대 다음으로 적어
전임교원 강의비중은 줄고, 시간강사 비중은 늘어
시간강사에게 강의 떠넘기는 꼴
전임교원확보율 116.7, 강의비중은 54.2 불과
-전임교원 강의비중 매년 줄어, 08년 56, 09년 55.8
-2010년 시간강사 강의비중 36.5, 비전임교원 강의비중은 45.8
-시간강사 비중 08년 32.9에서 10년 36.5로 증가,
-시간강사 인원은 08년 1,231명에서 1,237명으로 비슷
전임교원 강의비중은 충남대학교 다음으로 적고,
시간강사 비중은 충남대-부산대 다음으로 많아
3.서울대, WCU사업 2차년도 1차년도 비해 부실
19개 사업단중 우수 1개, 보통 14개, 미흡 2개
2개는 불량판정받아 계약해지로 퇴출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우수사업단이 7개, 보통 8개, 미흡이 4개
2차년도 평가에서는 우수는 단 1개, 보통 14개, 미흡 2개, 불량 2개
연구성과가 포함된 2차년도 평가에서 4개 사업단이 미흡․불량, 부실 우려
4.서울대, 지난해 부패공직자, 비리교원 폭증
부패공직자, 국립대학 34명중 서울대 7명 最多
비위교수, 59명중 12명 最多
부패공직자 09년 1명, 비리교원 2명, 큰 폭 증가
국립대 부패공직자, 3년반동안 113명, 서울대가 10명,
증수뢰와 금품수수 및 공금횡령․유용이 9명으로 절대 다수 차지
중징계는 4명에 불과
국립대 3년동안 징계교수 144명, 서울대 19명
음주운전이 8명으로 가장 많고, 연구비 부당집행이 5명,
중징계는 5명으로 26.3에 불과
5.서울대, 지난해부터 연구실 안전사고 급증
지난해 4건 발생, 올해도 3건 발생
연구실안전사고 법시행후 5년간 15건 발생
화학약품 취급 부주의 8건, 전기화재 5건, 기타 2건
6.서울대, 무늬만 국립대, 등록금 사립대에 근접
평균등록금은 629만원, 사립대의 86 수준
국공립대학 평균 등록금 431만원, 4년제 사립대학 평균 734만원
인문사회 529만원, 자연과학 634만원, 예체능계 790만원
공과대학 641만원, 의과대학 1,050만원
기부금은 지난 4년간 1,950억, 한해 500억 꼴
7.서울대, 장애인학생 선발 22에 불과
거점국립대 평균 32에도 크게 못미쳐
모집정원도 줄고, 선발인원도 줄고
08년 20명 정원에 7명 선발, 35
09년 18명 정원에 5명 선발, 28
10년 18명 정원에 6명 선발, 33
11년 18명 정원에 4명 선발, 22
(2011.10. 6 서울대학교)
1.서울대, 이공계 엑소도스 금년들어 더욱 심각
자퇴생,지난해 대비 3.5배 증가, 10년 23명→11년 104명
자퇴생비율 86 거점대학 가운데 최고
자퇴생 10명 가운데 이공계생 9명 꼴
2.서울대, 전임교원확보율은 국립대중 최고인데,
전임교원 강의비중은 충남대 다음으로 적어
전임교원 강의비중은 줄고, 시간강사 비중은 늘어
시간강사에게 강의 떠넘기는 꼴
전임교원확보율 116.7, 강의비중은 54.2 불과
-전임교원 강의비중 매년 줄어, 08년 56, 09년 55.8
-2010년 시간강사 강의비중 36.5, 비전임교원 강의비중은 45.8
-시간강사 비중 08년 32.9에서 10년 36.5로 증가,
-시간강사 인원은 08년 1,231명에서 1,237명으로 비슷
전임교원 강의비중은 충남대학교 다음으로 적고,
시간강사 비중은 충남대-부산대 다음으로 많아
3.서울대, WCU사업 2차년도 1차년도 비해 부실
19개 사업단중 우수 1개, 보통 14개, 미흡 2개
2개는 불량판정받아 계약해지로 퇴출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우수사업단이 7개, 보통 8개, 미흡이 4개
2차년도 평가에서는 우수는 단 1개, 보통 14개, 미흡 2개, 불량 2개
연구성과가 포함된 2차년도 평가에서 4개 사업단이 미흡․불량, 부실 우려
4.서울대, 지난해 부패공직자, 비리교원 폭증
부패공직자, 국립대학 34명중 서울대 7명 最多
비위교수, 59명중 12명 最多
부패공직자 09년 1명, 비리교원 2명, 큰 폭 증가
국립대 부패공직자, 3년반동안 113명, 서울대가 10명,
증수뢰와 금품수수 및 공금횡령․유용이 9명으로 절대 다수 차지
중징계는 4명에 불과
국립대 3년동안 징계교수 144명, 서울대 19명
음주운전이 8명으로 가장 많고, 연구비 부당집행이 5명,
중징계는 5명으로 26.3에 불과
5.서울대, 지난해부터 연구실 안전사고 급증
지난해 4건 발생, 올해도 3건 발생
연구실안전사고 법시행후 5년간 15건 발생
화학약품 취급 부주의 8건, 전기화재 5건, 기타 2건
6.서울대, 무늬만 국립대, 등록금 사립대에 근접
평균등록금은 629만원, 사립대의 86 수준
국공립대학 평균 등록금 431만원, 4년제 사립대학 평균 734만원
인문사회 529만원, 자연과학 634만원, 예체능계 790만원
공과대학 641만원, 의과대학 1,050만원
기부금은 지난 4년간 1,950억, 한해 500억 꼴
7.서울대, 장애인학생 선발 22에 불과
거점국립대 평균 32에도 크게 못미쳐
모집정원도 줄고, 선발인원도 줄고
08년 20명 정원에 7명 선발, 35
09년 18명 정원에 5명 선발, 28
10년 18명 정원에 6명 선발, 33
11년 18명 정원에 4명 선발,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