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허천의원실-20111018]청소년 인터넷 중독 치료, “위험 진단 인원의 0.84에 그쳐”
의원실
2011-10-18 11: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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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중독으로 기숙치료와 병원치료를 받은 청소년이 고위험 및 잠재위험 진단인원의 0.84에 그치고 있고, 예방교육을 위해 개발된 교재도 부적합하거나 검증이 안 된 것으로 밝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