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기홍의원실-20120926]지방 거점 국립대 9곳 교원 채용중 장애인 의무고용률 3 지키는 곳 0곳
의원실
2012-09-26 13:15:04
63
유기홍, “지방 거점 국립대, 장애인을 우선 채용할 의지 없어”
- 교원 중 장애인의무고용률 3 지키는 대학 0개
- 2008년 1.84, 2012년 1.9에 불과해
교육과학기술부가 유기홍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2년 들어 장애인 교원 의무고용률 3를 지키는 거점 국립대학이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은 정부 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을 채용할 때 장애인을 최소 3 이상 의무적으로 고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국립대학이 이를 전혀 지키고 있지 않고 있다.
현재 거점 국립대학 9개교의 2012년 평균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1.9 252명에 불과하고, 5년 전인 2008년 1.84에 비해 겨우 0.06 증가에 불과하다. 현행법 대로 하면 9개 대학은 319명을 장애인으로 의무고용 해야 하지만 실제 고용은 252명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로 확인 하십시오.]
- 교원 중 장애인의무고용률 3 지키는 대학 0개
- 2008년 1.84, 2012년 1.9에 불과해
교육과학기술부가 유기홍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2년 들어 장애인 교원 의무고용률 3를 지키는 거점 국립대학이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은 정부 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을 채용할 때 장애인을 최소 3 이상 의무적으로 고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국립대학이 이를 전혀 지키고 있지 않고 있다.
현재 거점 국립대학 9개교의 2012년 평균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1.9 252명에 불과하고, 5년 전인 2008년 1.84에 비해 겨우 0.06 증가에 불과하다. 현행법 대로 하면 9개 대학은 319명을 장애인으로 의무고용 해야 하지만 실제 고용은 252명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로 확인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