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04]이명수 의원, 고속도로 상습 안개지역 내 교통사고 감소대책 점검
의원실
2012-10-04 00:12:32
69
이명수의 국감활동 (12)
고속도로 상습 안개지역 내 교통사고 감소대책 점검
서해대교 및 천안-논산고속도 90중 추돌사고, 안개원인 교통사고 심각
상습안개지역에 안개소산 등 안전시설 설치 위한 예산투입 시급
안개 등 원인으로 한 교통사고 – 대부분 대형참사 사고 초래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안개 발생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야 확보. 대관령에 유일하게 설치된 안개소산장치와 같은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대책만이 연무로 인한 대형참사를 방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 될 것.”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 첫 국정감사「국토해양부」국감에서 대중교통·도로건설·정책분야를 점검하며 고속도로 상습 안개지역 내 교통사고 감소대책을 점검하였다.
이명수 의원은“2011년 12월 24일 천안-논산 고속도로에서 90중 추돌사고가 발생하였다. 다행히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서해대교 교통사고 이후 최대 추돌사고로 기록될 정도로 이슈가 된 사건이다.”라며, “이번 사고는 안개로 인한 시야확보 곤란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였으며, 그 이후 국토해양부를 포함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상습안개지역에 대한 점검을 하여 현황 파악 및 개선 조치에 집중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명수 의원은“그러나 문제는 이와 관련하여 대책이라고 내놓은 것이 안개시선유도등 설치 등 직접적으로 사고 방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 부실한 방안이라는 것이다.”라고 질책하며, “실질적인 안개소산을 위한 안전시설의 설치가 필요하며 현재 대관령에 유일하게 설치되어 있는 안개소산장치의 적극적인 활용”을 강하게 주장했다.
이명수 의원은“안개 발생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야 확보.”라고 언급하며, “안개소산장치와 같은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대책만이 연무로 인한 대형참사를 방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고 거듭 강조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고속도로 상습 안개지역 내 교통사고 감소대책 점검
서해대교 및 천안-논산고속도 90중 추돌사고, 안개원인 교통사고 심각
상습안개지역에 안개소산 등 안전시설 설치 위한 예산투입 시급
안개 등 원인으로 한 교통사고 – 대부분 대형참사 사고 초래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안개 발생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야 확보. 대관령에 유일하게 설치된 안개소산장치와 같은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대책만이 연무로 인한 대형참사를 방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 될 것.”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 첫 국정감사「국토해양부」국감에서 대중교통·도로건설·정책분야를 점검하며 고속도로 상습 안개지역 내 교통사고 감소대책을 점검하였다.
이명수 의원은“2011년 12월 24일 천안-논산 고속도로에서 90중 추돌사고가 발생하였다. 다행히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서해대교 교통사고 이후 최대 추돌사고로 기록될 정도로 이슈가 된 사건이다.”라며, “이번 사고는 안개로 인한 시야확보 곤란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였으며, 그 이후 국토해양부를 포함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상습안개지역에 대한 점검을 하여 현황 파악 및 개선 조치에 집중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명수 의원은“그러나 문제는 이와 관련하여 대책이라고 내놓은 것이 안개시선유도등 설치 등 직접적으로 사고 방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 부실한 방안이라는 것이다.”라고 질책하며, “실질적인 안개소산을 위한 안전시설의 설치가 필요하며 현재 대관령에 유일하게 설치되어 있는 안개소산장치의 적극적인 활용”을 강하게 주장했다.
이명수 의원은“안개 발생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야 확보.”라고 언급하며, “안개소산장치와 같은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대책만이 연무로 인한 대형참사를 방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고 거듭 강조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