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기홍의원실-20121004]안심알리미 서비스 전국 이용률 74 불과
초등학생 등․하교 정보를 학부모에게 알려주는 “안심알리미”서비스

- 전국 이용률 74에 불과
- 지역별 편차가 커, 서울은 40, 강원 56, 충남 33, 전북 25, 전남 26에 불과함
- 일반 학부모 66,921명(10)는 수익자부담으로 이용
- 교과부 첫 해에만 국고지원, 성폭력 대책 홍보만 할 뿐 지원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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