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기식의원실-20120917]공정거래위원장, 제보자 색출 혈세낭비․불법행위 즉각 중단하라!
의원실
2012-10-04 1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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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의원은 지난 4일과 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4대강 입찰담합사건을 청와대와 협의하여 조직적으로 은폐해왔음을 공정위 내부자료를 제보 받아 공개하였다. 4대강 입찰담합 사건을 공정위가 청와대와 협의하여 지연 처리하였다는 공공연한 비밀이 사실로 확인되었고, 많은 국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러나 최근 익명의 공정위 관계자들의 전언에 따르면 지난 4일 내부문서가 공개된 후 공정거래위원장은 문서유출자 색출을 위해 조사 베테랑 직원 10명으로 공정위에 특별조사팀 구성을 지시하였다고 한다. 또 김동수 위원장은 문서 유출자를 반드시 처벌하겠다며 매일 핵심간부들과 대책을 논의하고 4대강 사건과 관련된 전·현직 직원 20여명에 대한 고강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조사 대상에는 말단 직원부터 상임위원들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공정거래법 위반 기업을 조사하기 위해 구입한 디지털 포렌식 장비로 직원들의 컴퓨터를 정밀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직원들을 별도 조사실로 소환하여 장시간 추궁하고 개인 이메일 송수신 내용을 확인할 뿐 아니라, 결백을 증명하고 싶으면 개인 휴대폰 통화기록을 제출하라고 압박하여 그 내용도 확인 중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십시오)
그러나 최근 익명의 공정위 관계자들의 전언에 따르면 지난 4일 내부문서가 공개된 후 공정거래위원장은 문서유출자 색출을 위해 조사 베테랑 직원 10명으로 공정위에 특별조사팀 구성을 지시하였다고 한다. 또 김동수 위원장은 문서 유출자를 반드시 처벌하겠다며 매일 핵심간부들과 대책을 논의하고 4대강 사건과 관련된 전·현직 직원 20여명에 대한 고강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조사 대상에는 말단 직원부터 상임위원들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공정거래법 위반 기업을 조사하기 위해 구입한 디지털 포렌식 장비로 직원들의 컴퓨터를 정밀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직원들을 별도 조사실로 소환하여 장시간 추궁하고 개인 이메일 송수신 내용을 확인할 뿐 아니라, 결백을 증명하고 싶으면 개인 휴대폰 통화기록을 제출하라고 압박하여 그 내용도 확인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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