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기식의원실-20120926]주택담보 노후 연금 보증 10,377건, 14조6천억원 달해
의원실
2012-10-04 10: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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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정무위원회 김기식의원이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받은 “주택담보노후연금보증 자료”에 따르면 2007년 7월 12일 주택연금 출시 이후 올 8월 현재까지 10,377 건, 14조 5,921억원의 주택연금 신청이 승인된 것으로 확인됐다.
주택연금보증은 2007년 515건을 시작으로 2008년 695건, 2009년 1,124건, 2010년 2016건, 2011년 2,936건, 2012 8월 현재기준 3,091건이 공급되었다. 2012년 8월까지의 주택연금 신청자 수는 2007년 대비 6배 증가했다.
주택연금보증의 전체 가입 10,377건 중 60대의 주택연금가입은 3,421건(33), 70대의 주택연금가입은 총 5,274건(50.8), 80세 이상이 1682건(16.2)으로 나타났으며 가입자의 평균 연령은 72.7세로 확인된다.
주택연금보증을 이용하고 있는 주택은 8,630건(전체의 83)이 아파트에 해당하며, 주로 서울・ 경기・ 인천(전체 76.4)에 밀집되어 있다. 주택 규모는 60㎡이하 3,992건(38.5), 60㎡-85㎡는 4,106건(39.6), 85㎡-102㎡는 532건(5.1), 102㎡-135㎡는 1,166건(11.2), 135㎡ 초과 주택은 581건(5.6)으로 분석된다. 국민주택 규모 85㎡(25.7평) 이하의 주택이 전체의 78.1를 차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십시오)
주택연금보증은 2007년 515건을 시작으로 2008년 695건, 2009년 1,124건, 2010년 2016건, 2011년 2,936건, 2012 8월 현재기준 3,091건이 공급되었다. 2012년 8월까지의 주택연금 신청자 수는 2007년 대비 6배 증가했다.
주택연금보증의 전체 가입 10,377건 중 60대의 주택연금가입은 3,421건(33), 70대의 주택연금가입은 총 5,274건(50.8), 80세 이상이 1682건(16.2)으로 나타났으며 가입자의 평균 연령은 72.7세로 확인된다.
주택연금보증을 이용하고 있는 주택은 8,630건(전체의 83)이 아파트에 해당하며, 주로 서울・ 경기・ 인천(전체 76.4)에 밀집되어 있다. 주택 규모는 60㎡이하 3,992건(38.5), 60㎡-85㎡는 4,106건(39.6), 85㎡-102㎡는 532건(5.1), 102㎡-135㎡는 1,166건(11.2), 135㎡ 초과 주택은 581건(5.6)으로 분석된다. 국민주택 규모 85㎡(25.7평) 이하의 주택이 전체의 78.1를 차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