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기식의원실-20121004]한국은 여전히 “금융수수료 천국”
의원실
2012-10-04 13: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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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회사들의 수수료 잔치는 끝이 없었다. 김기식 의원(민주통합당)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금융기관별 수수료 현황」, 「은행별 여신관련 수수료 현황」 등을 분석한 결과, 카드사, 은행, 보험사, 증권사, 저축은행 등 국내 금융회사들이 올 상반기 동안 거둬들인 수수료 수익이 10조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2. 수수료 수익이 가장 많은 금융회사는 카드사들이었다. 2011년 한해 가맹점과 할부카드 수수료, 연회비 및 부수업무(여행알선, 통신판매, 보험대리 등) 수익 등으로 11조 7천억원 가량의 수수료 수익을 냈던 카드사들은, 2012년 상반기에도 이미 6조원 이상을 수수료로 벌어 들였다. 카드사 전체 수익의 2/3 이상을 수수료에서 내고 있고, 이 가운데 75 가량은 가맹점 수수료였다. 그 다음으로는 할부카드수수료가 많아 전체 수익의 약 10(수수료 수익 기준 15)를 차지하였다(<표 1>, <표 2> 참조).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십시오)
2. 수수료 수익이 가장 많은 금융회사는 카드사들이었다. 2011년 한해 가맹점과 할부카드 수수료, 연회비 및 부수업무(여행알선, 통신판매, 보험대리 등) 수익 등으로 11조 7천억원 가량의 수수료 수익을 냈던 카드사들은, 2012년 상반기에도 이미 6조원 이상을 수수료로 벌어 들였다. 카드사 전체 수익의 2/3 이상을 수수료에서 내고 있고, 이 가운데 75 가량은 가맹점 수수료였다. 그 다음으로는 할부카드수수료가 많아 전체 수익의 약 10(수수료 수익 기준 15)를 차지하였다(<표 1>, <표 2>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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