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성완종의원실-20121004] 휴대폰 보험 가입자 수 975만2천명, 휴대폰 보험 보상처리 이용자 중 20는 불만족
휴대폰 보험 가입자 수 975만2천명
휴대폰 보험 보상처리 이용자 중 20는 불만족

최근 스마트폰 보급 확대에 따라 휴대전화 단말기 보험 가입자가 급증하면서, 보험가입 및 보상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동통신 3사(SK, KT, LGU) 휴대전화 단말기 보험 가입자 및 보상처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되었다.

국회 정무위원회 성완종(선진통일당, 충남 서산태안)의원이 국무총리실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휴대폰보험 관련 전화설문 조사 개요

․ 기간: 2012년 6월 25일 – 7월 15일
․ 대상: 이동통신3사(SK, KT, LGU)
․ 방법: 전화 설문조사 실시
- (조사대상) 이통3사 4월 스마트폰 가입자 및 보상처리자(3,600명)
※ 보험가입자 1,800명, 보험미가입자 1,080명, 보상처리자 720명
- (조사내용) 휴대폰 보험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



이통3사(SKT, KT, LGU) 보험가입자 1,800명 중 93가 가입단계에서 보험 서비스의 주요 내용을 안내받았으나, 이중 27는 팸플릿 등 별도의 주요 내용 설명서를 제공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험서비스 가입 후 보상처리를 받은 이용자 720명 중 20가 처리 결과에 불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들은 고객부담금(33)>보상처리소요시간(25)>구비서류 및 보상절차(19)>기타(13)>현물보상단말기선택(10) 순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 의원은 “최근 고가의 스마트폰 사용이 일반화되면서, 휴대폰 보험 가입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며,“현재 휴대폰 보험과 관련하여 금융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가 동시에 처리중인데, 국무총리실이 민원 유형에 따라 유형별 처리기관을 명확히 하여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첨 부】
통신사별 휴대전화 보험 가입자 누적 현황(2009-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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