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기식의원실-20121005]실패한 MB정부의 ‘물가와의 전쟁’
의원실
2012-10-05 09: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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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는 2008년부터 생활필수품 가격 상승률을 억제하겠다면서 52개 품목을 선정하고 물가관리를 해왔으나, 오히려 참여정부 때보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무총리실 국정감사에서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통합당 김기식 의원(비례대표)이 총리실 제출의 국정감사 자료(52개 생활필수품 가격지수, 이른바 ‘MB물가지수’)와 통계청의 자료를 참여정부 때부터 현재까지 분석한 결과, 현 정부 들어 MB물가지수가 소비자물가지수를 추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참여정부 당시 물가는 2003년 소비자물가 81.0, 52개 생필품가격(MB물가) 75.8에서 시작하여, 2007년 소비자물가 90.0, 52개 생필품가격 86.7로 일정부분 상승했지만 생필품가격지수가 소비자물가지수를 넘어서지는 않았다.
그러나 현 정부 출범 후 물가는 2008년 소비자물가 94.0, 생필품가격 92.8에서 시작하여, 2012년 9월 현재 소비자물가 106.0, 생필품가격 107.0으로 생필품가격지수가 소비자물가지수를 추월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십시오)
5일 국무총리실 국정감사에서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통합당 김기식 의원(비례대표)이 총리실 제출의 국정감사 자료(52개 생활필수품 가격지수, 이른바 ‘MB물가지수’)와 통계청의 자료를 참여정부 때부터 현재까지 분석한 결과, 현 정부 들어 MB물가지수가 소비자물가지수를 추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참여정부 당시 물가는 2003년 소비자물가 81.0, 52개 생필품가격(MB물가) 75.8에서 시작하여, 2007년 소비자물가 90.0, 52개 생필품가격 86.7로 일정부분 상승했지만 생필품가격지수가 소비자물가지수를 넘어서지는 않았다.
그러나 현 정부 출범 후 물가는 2008년 소비자물가 94.0, 생필품가격 92.8에서 시작하여, 2012년 9월 현재 소비자물가 106.0, 생필품가격 107.0으로 생필품가격지수가 소비자물가지수를 추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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