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재윤의원실-20121005]‘군 의료체계 개선’... 말이 앞섰다
병사 ‘건강검진 시범사업’ 2.8만 명으로 목표대비 21 그쳐
15만명 목표인 ‘수막구균 뇌수막염’ 백신 접종은 0명
응급구조사 충원 0명, 응급의무장비 보급률도 미흡해

지난해 10월 국방부가 내놓은 「‘12~’16 군 의료체계 개선대책」추진실적이 형편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재윤 의원은‘사병 건강검진 시범사업’의 추진율이 21라고 전했다. 최초 13.4만 명 대비 2.8만 명 밖에 검진을 받지 못한 상황이다. 국방부는 의료지원인력-방사선사, 임상병리사의 조정이 늦어져 애초 계획보다도 낮은 8.7만 명을 계획하고 있다. 계획을 낮췄으나 그도 67.6밖에 달성하지 못했다. 신규로 도입한 수막구균 뇌수막염 백신은 계약도 하지 못해 올해 15만 명을 과연 접종할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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