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재윤의원실-20121005]비리 진동하는 기무사를 밑둥부터 바꿔야 한다
의원실
2012-10-05 11:41:46
38
성매매·횡령·탈영·음주운전 등 불법행위자와
이를 은폐·조작한 관계자를 지위고하 막론하고 처벌해야
□ 최근 일부 기무사 간부들이 성매매·횡령·근무지 이탈·음주운전 등 불법행위가 횡행하고, 자신들이 처벌받지 않도록 은폐한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남.
○ 심지어 성매수를 한 기무사 장교 2명이 경찰에 발각되자 민간인을 내세워 처벌받도록 사건을 조작하였고, 기무사령관이 이런 내용을 모두 보고받고도 군 수사기관이나 경찰에 알리는 등의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실상 은폐와 조작을 묵인한 것으로 알려짐.
□ 민간인 사찰, 반민족행위자와 쿠데타 주역에 대한 추모, 내부 비리 은폐 비호 등은 기무사가 밑둥부터 완전히 썩었다는 증거임.
○ 기무사가 1990년 민간인 사찰 폭로사건 이후 최대의 위기를 맞이함.
- 국민들로부터 또 다시 버림받는 일이 발생하기 전에 뼈를 깎는 각오로 철저하게 반성하고 쇄신해야 함.
*질의내용과 자세한내용은 파일로 첨부해놨습니다 확인부탁들입니다.
이를 은폐·조작한 관계자를 지위고하 막론하고 처벌해야
□ 최근 일부 기무사 간부들이 성매매·횡령·근무지 이탈·음주운전 등 불법행위가 횡행하고, 자신들이 처벌받지 않도록 은폐한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남.
○ 심지어 성매수를 한 기무사 장교 2명이 경찰에 발각되자 민간인을 내세워 처벌받도록 사건을 조작하였고, 기무사령관이 이런 내용을 모두 보고받고도 군 수사기관이나 경찰에 알리는 등의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실상 은폐와 조작을 묵인한 것으로 알려짐.
□ 민간인 사찰, 반민족행위자와 쿠데타 주역에 대한 추모, 내부 비리 은폐 비호 등은 기무사가 밑둥부터 완전히 썩었다는 증거임.
○ 기무사가 1990년 민간인 사찰 폭로사건 이후 최대의 위기를 맞이함.
- 국민들로부터 또 다시 버림받는 일이 발생하기 전에 뼈를 깎는 각오로 철저하게 반성하고 쇄신해야 함.
*질의내용과 자세한내용은 파일로 첨부해놨습니다 확인부탁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