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기홍의원실-20121005]한수원 최근 5년간 33명 기소…‘99’ 금품 관련 연루
의원실
2012-10-05 13:43:01
53
한수원 최근 5년간 33명 기소…‘99’ 금품 관련 연루
독립적이고 상설적인 옴부즈만제 등을 통해 상시 감시 시스템 구축해야
□ 한국수력원자력(주)이 금품과 관련한 비리가 만연한 것으로 확인됨.
□ 유기홍 민주통합당 의원(국회 교과위)이 한국수력원자력(이하‘한수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한수원 직원 비리 관련 현황’ 자료에 따르면, 총 33명이 기소됐고, 28명이 구속됐음. 비리 유형은 99가 금품 관련이었음
- 한수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한수원은 직원부터 사업소장, 본사 처장급까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비리에 연루됨
- 이들 비리 연루자들은 한수원 자체 감사에서 적발된 경우는 단 한 명도 없고 100 검찰 수사로 밝혀짐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여 주십시오.)
독립적이고 상설적인 옴부즈만제 등을 통해 상시 감시 시스템 구축해야
□ 한국수력원자력(주)이 금품과 관련한 비리가 만연한 것으로 확인됨.
□ 유기홍 민주통합당 의원(국회 교과위)이 한국수력원자력(이하‘한수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한수원 직원 비리 관련 현황’ 자료에 따르면, 총 33명이 기소됐고, 28명이 구속됐음. 비리 유형은 99가 금품 관련이었음
- 한수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한수원은 직원부터 사업소장, 본사 처장급까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비리에 연루됨
- 이들 비리 연루자들은 한수원 자체 감사에서 적발된 경우는 단 한 명도 없고 100 검찰 수사로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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