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기식의원실-20121007]밖에서 줄줄 새는 바가지
의원실
2012-10-07 12:18:50
37
"밖에서 줄줄 새는 바가지”
은행과 보험사, 해외 유가증권 투자로 4조원 손실
-2003∼2011년 은행 2조 2천억원 손실 처리, 전체 해외투자의 1/4 넘어
-같은 기간 생보사 1조 3천억원, 손보사도 4천 3백억원 날려
-제재는 솜방망이, 대책마련은 커녕 실태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정부
-각종 수수료와 가산금리 등 ‘땅짚고 헤엄치기’식 수익구조와 막대한 손실 내는‘묻지마식’ 해외투자는 동전의 양면
1. 4,000,000,000,000원. 국내 은행과 보험사들의 해외 유가증권 투자손실 규모가 처음으로 집계되었다. 김기식 의원(민주통합당)이 금융감독원을 통해 제출받아 분석한 「국내 은행 및 보험회사 해외투자실태」자료에 따르면, 국내 은행(10개)과 생명보험사(19개), 손해보험사(14개)가 지난 9년간(2003년∼2011년) 해외 유가증권에 투자해 입은 손실규모가 4조원에 달했다. 국내 은행과 보험사들의 ‘묻지마식’ 해외투자 성적표가 처음 공개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십시오]
은행과 보험사, 해외 유가증권 투자로 4조원 손실
-2003∼2011년 은행 2조 2천억원 손실 처리, 전체 해외투자의 1/4 넘어
-같은 기간 생보사 1조 3천억원, 손보사도 4천 3백억원 날려
-제재는 솜방망이, 대책마련은 커녕 실태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정부
-각종 수수료와 가산금리 등 ‘땅짚고 헤엄치기’식 수익구조와 막대한 손실 내는‘묻지마식’ 해외투자는 동전의 양면
1. 4,000,000,000,000원. 국내 은행과 보험사들의 해외 유가증권 투자손실 규모가 처음으로 집계되었다. 김기식 의원(민주통합당)이 금융감독원을 통해 제출받아 분석한 「국내 은행 및 보험회사 해외투자실태」자료에 따르면, 국내 은행(10개)과 생명보험사(19개), 손해보험사(14개)가 지난 9년간(2003년∼2011년) 해외 유가증권에 투자해 입은 손실규모가 4조원에 달했다. 국내 은행과 보험사들의 ‘묻지마식’ 해외투자 성적표가 처음 공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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