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동원의원실-20121002]국감분석 5편)현정부 보이싱피싱피해액 3,500억원대
(국감자료 분석 – 제5편) “ 국민 괴롭히는 보이스피싱, 정부는 수수방관 !

현 정권 출범후 보이스피싱 피해액 3,531억원 달해..

- 보이스피싱으로 국민불안, 2008년 이후 피해건수만 3만 3,080건
- 지난해 보이스 피싱 피해액 가장 커, 전년대비 2배가량 증가한 1,019억 피해
-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건수 급증해 8,244건이나 신고, 정부대책 절실 !

국내 또는 해외에서 사기성 전화로 국민들에게 큰 피해를 입히고 있는 일명 ‘보이스 피싱’ 피해규모가 천문학적인 수치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현 정권이 출범한 지난 2008년 이후 금년 7월말까지 약 4년 7개월동안 보이스피싱 에 따른 피해액이 무려 3,531억원에 달하고 있고, 피해신고 건수만도 3만 3,080건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보이스 피싱으로 매년 국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는데 정부당국은 속수무책 방관만 하고 있어 근본대책 마련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국회 문방위 소속 강동원 의원(남원·순창)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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