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동원의원실-20121005]국감분석 7편) 문화재청, 천연기념물 독도 입도관리 엉터리
(국감자료 분석– 제7편) - “ 문화재청, 천연기념물 독도 입도관리 엉터리 ”

MB 정권, 독도헬기 무단입도 사실 5차례 몰랐다 !
- 경북경찰청과 문화재청의 헬기입도 및 입도자 수 큰 차이 -

- 지난 2005년 입도허가제에서 신고제로 전환이후 72만 9천여명 독도방문 !
- 전체 방문객의 81.3(59만 3,865명)가 MB정권 출범후 입도자, 독도 수난시대
- 헬기입도 현황, 경북경찰청은 82회(999명), 문화재청은 73회(945명), 9회(54명)차이
- 2008년 이후 헬기이용 입도 중 5차례(20명)는 아예 문화재청에 확인결과 무단입도
- 2008년 이후 독도입도자 중 협의없이 무단행사를 한 사례도 3건(82명)에 달해..

현 정부가 출범한 2008년 이후 헬기를 이용한 독도입도는 총 82회였으나 5년간 5차례에 걸쳐 총 20여명이 허가없이 헬기로 무단으로 입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북지방경찰청의 ‘독도 헬기장사용 내역’을 분석한 결과, 2008년 21차례, 2009년 19차례, 2010년 11차례, 2011년 18차례, 2012년 8월까지 13차례 등 총 82차례 헬기로 입도했으며 입도인원은 999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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