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동원의원실-20121008]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도 망친 MB정권의 실체 !
· MB 정권, 문화예술체육관광분야도 청와대가 개입·낙하산 인사로 정권의 홍위병
· MB 정권, 청와대(기획비서관실)가 주도해 ‘문화와 국민들의 우경화’를 시도
· MB 정권, 용역깡패정권 ! 공공기관마저도 폭력용역업체 동원해 노조탄압 자행
· MB 정권, 문화부 홍보비로만 462억원 지출, 온갖 실정은폐하며 국민들 눈속여
·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제2의 박정희 기념관」 군사정권 찬양전시물로 가득채워

1. MB 정권, 부적격 측근들 낙하산으로 보내, 정권의 홍위병 역할 앞장서
- 청와대 ‘문화권력 균형화 전략’, 주도 유인촌 前장관 필두로 문화예술계 좌지우지 !
* 충 격, 2008.8.27., 청와대 기획비서관실 ‘문화권력 균형화 전략’으로 MB 정권 실상 드러내

2. MB 정권, 용역깡패정권! 공공기관마저도 폭력용역 동원해 비정규직 탄압
- 폭력사태로 허가취소된 용역업체 주)씨제이시큐리티, 국민체육진흥공단에도 동원 !

3. 나라망친 MB 정권, 문화관광부 홍보비로만 461억원 지출하며 실정은폐 !
- 노골적인 MB 정권 홍보책자만 매년 15종∼20종, KTX 등 다중이용장소에 마구배포

4. MB정권 친언론에 정부광고 편중지원, KBS·조·중·동↑, 한겨레,경향신문↓
- 조·중·동이 MB정권 정부광고 5.7(1,023억)독식, 종편채널은 개국 8월만에 34억원

5. KTV(한국정책방송원), MB 정권 치적과 대통령 행사홍보 등 나팔수 역할
- 4대강 사업 방영시간만 5,990분 할애, 대통령 행사 ·일정소개시간만 17시간 28분

6. ‘대만민국 역사박물관, 사실상 「제2의 박정희 기념관」 제3전시실 개선해야
- 대선 1달 남겨두고, 호화잔치판 벌이려나, 금년도 개관준비행사 비용만 3억2천만원

7. 249억원 혈세지출한 대통령직속 ‘ 국가브랜드위원회 ’, 심의안건 고작 3건 !
- 4년간 15차례 회의개최는 규정위반, 문화부장관도 외면, 출장비로 1억5천만원 펑펑

8. 정부·공공기관이 불법 소프트웨어(sw) 앞장서, 2년동안 2만여건 적발돼 !
- 단속해야 할 법무부, 외교통상부, 지식경제부 등도 버젓이 복사본 사용, 어이없어...

9. 런던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박종우 선수의 메달보류, 수수방관할 것인가
- 2012.10.5, FIFA 징계위원회 심의결과 IOC에 통보예정, 기필코 메달 확보해야..

10. MB정권, 국내체육계까지 망쳐, 2008년 이후 성폭력 등 폭력 1,347건
- 학교·일반체육은 폭력사태, 국내 프로스포츠는 승부조작, 국가대표 선수도 경기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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