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기식의원실-20121008]미소금융 민간복지사업자 “국민돈으로 이자놀이해”
의원실
2012-10-08 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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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금융 민간복지사업자 “국민돈으로 이자놀이해”
-휴면예금에서 무이자로 대출받아 시중금리 수준의 대출이자 챙겨
-기업?은행의 미소금융과 달리 표준화된 업무 메뉴얼도 없어
8일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주통합당 정무위원회 김기식의원은 이명박 정부가 내세운 서민을 위한 대책 “미소금융”에 대한 원칙 없는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특히 민간복지사업자에 의해 추진되는 미소금융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주장했다.
또한 김 의원은 “민간복지사업자의 경우 금융당국으로부터 무이자로 대출받아 서민에게 6~8이자를 받고, 연체이자까지 받는 행태는 미소금융사업이 본래 취지에 맞지 않는 것으로 국민돈으로 이자놀이를 한 것”이라고 질타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십시오]
-휴면예금에서 무이자로 대출받아 시중금리 수준의 대출이자 챙겨
-기업?은행의 미소금융과 달리 표준화된 업무 메뉴얼도 없어
8일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주통합당 정무위원회 김기식의원은 이명박 정부가 내세운 서민을 위한 대책 “미소금융”에 대한 원칙 없는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특히 민간복지사업자에 의해 추진되는 미소금융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주장했다.
또한 김 의원은 “민간복지사업자의 경우 금융당국으로부터 무이자로 대출받아 서민에게 6~8이자를 받고, 연체이자까지 받는 행태는 미소금융사업이 본래 취지에 맞지 않는 것으로 국민돈으로 이자놀이를 한 것”이라고 질타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