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민식의원실-20121008]부산시, 불법채권추심이 수사로 이어진 건 단 1건

“부산시, 불법채권추심이 수사로 이어진 건 단 1건”

최근 5년간 시도지자체에 접수된 대부업 피해민원현황분석
부산시, 불법추심 피해민원 수사의뢰 단 1건.
게다가 2010년 이후 약 4배나 급증했는데도 단 한 건도 없어..

박민식의원, “저축은행사태의 아픔이 가시지도 않았는데
부산이 금융당국의 책임회피와 지자체의 부실한 감독으로 인해
불법대부업체의 천국으로 변해 가고 있다.”며,
“금융당국 및 부산시는 더 이상 안이하게 대처하지 말고 적극적인 자세로
저축은행사태로 고통받는 서민들이 불법대부업으로 인해 피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신속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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