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동원의원실-20121008](국감자료분석 제10편) “국민 눈속임용, 홍보책자만 2천 27만부 제작”
(국감자료분석 제10편) “국민 눈속임용, 홍보책자만 2천 27만부 제작”

- MB 정권, 문화관광부 홍보비로만 461억원 지출하며 온갖 실정은폐 !
- 노골적인 MB 정권 홍보책자 매년 15종∼20종, KTX 등 홍보책자 마구 뿌려....

○ 이명박 대통령, 후보시절 경제분야 747 공약 내세웠지만 집권성적표는 낙제수준
○ 하지만 MB 정권, 온갖 실정은폐하려고 문화부 자체홍보비로만 461억원 펑펑 !
○ 자체홍보비, ‘08년 74억, ’09년 93억, ‘10년 110억, ’11년 110억, ‘12.8월까지 73억원
○ MB 정권 출범이후 문화부 홍보비 급증해, 2009년에 25.7, 2010년 18.3 증가
○ MB 정권, 인터넷 홍보에는 약29억원, 아날로그 방식인 홍보책자 비용만 179억원
○ MB 정권에 비판적인 네티진의 비난을 의식한 얄팍한 술수, 국민 눈속임 꼼수
○ MB 정권, 홍보책자도 매년 13종∼21종까지 발간, 홍보책자 합하면 2천 27만부!
○ 2008년 “함께해요, 국민성공시대” 10만권 발행, 2012년에도 17종 등 치적홍보용
○ KTX 등 다중이용장소, 공공기관 등에 배포하지만, 결국 MB정권 실정 눈속임


현 정부 들어 지난 2008년 이후 올 8월말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자체홍보비로만 무려 461억 2,900만원을 펑펑 쓴 것으로 드러났다. 연간 평균 200만원권 이상, 지금까지 4년 8개월간 총 2,027만부나 홍보책자를 발간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를 세부적으로 보면 2008년에 약74억원, 2009년 약 93억원, 2010년에 약 110억원, 2011년 약 110억원, 2012년 8월말 현재까지 73억원(집행액 기준)등이고 2009년 25.7(19억), 2010년 18.3(17억원) 증가하는 등 현 정권 초창기부터 자체 홍보비를 크게 늘려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국회 문방위 소속 강동원 의원(남원,순창)이 문화관광부가 제출한 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밝혀졌다.

특히 현 정권은 인터넷 홍보에는 약29억원을 투입한 반면 아날로그 방식인 홍보책자에만 5배가량(150억원)이나 많은 179억원을 쏟아 부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 자체 홍보비 지출현황을 살펴보면, TV.라디오에 홍보비로 약134억원, 신문·잡지에 약 50억원, 인터넷에 약29억원, 홍보책자발간에 약179억원, 지하철 열차 전광판 홍보에 약40억원을 집행되었다.

문화부가 제작해 배포한 홍보책자만도 현 정권이 출범이후 매년 최소 13종에서 최대 21종에 1회에 10만부 짜리도 수차례 발간해 년간 수백만권에 달한다. MB 정권이 출범한 직후인 2008년 발간 배포된 홍보 책자를 보면.「함께해요, 국민성공시대」10만부를 비롯해「다시 꿈꾸기 시작했어」10만부, 「국민건강 정부가 책임지겠습니다」10만부, 「어려운 결정이었습니다 10만부, 「위대한 국민 새로운 꿈」「2008년추석, 고향 가는길」50만권 등 총 16종류이다.

금년에도 8월말까지 주간으로 매호 3만부씩 발간되는 ‘위클리공감’, 월간으로 매호 3만부씩 발간하는 월간 카툰공감과 손끝으로 읽는 국정(월간, 매호 1천부)를 비롯해 「행복을 반올림하는 희망사다리」5만부,「국민과 함께 만든 더 큰 대한민국」4만부「2012, 설 고향가는 길」30만부「2012, 추석 고향가는 길」30만부 등 총 17종의 홍보책자를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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