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관영의원실-20121009]달리는 시한폭탄 CNG 버스, 신차불량률도 25 달해
의원실
2012-10-09 08: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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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시한폭탄 CNG 버스, 신차 불량률도 25에 달해
- 검사자 1인당 약 283대 담당, 부족한 인력을 보완해야
지난 2010년 8월 행당동 CNG 폭발 사고 이후 CNG 버스의 안전 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이 있었지만 여전히 위험성을 불식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관영 의원(국토해양위원회, 전북 군산)이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자동차관리법 개정으로 2011년 11월부터 지난 6월까지 검사한 1,574대 중 불합격 차량이 502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3년 이내 등록된 CNG 버스 964대 중 246대가 불합격 판정을 받아 비교적 신차라 해도 4대 중 한 대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강력한 안전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검사자 1인당 약 283대 담당, 부족한 인력을 보완해야
지난 2010년 8월 행당동 CNG 폭발 사고 이후 CNG 버스의 안전 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이 있었지만 여전히 위험성을 불식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관영 의원(국토해양위원회, 전북 군산)이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자동차관리법 개정으로 2011년 11월부터 지난 6월까지 검사한 1,574대 중 불합격 차량이 502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3년 이내 등록된 CNG 버스 964대 중 246대가 불합격 판정을 받아 비교적 신차라 해도 4대 중 한 대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강력한 안전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