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희정의원실-20121009]<방송통신위원회>방송통신 서비스 해외지원, 지방 중소시업차별
의원실
2012-10-09 09: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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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2011년 방송통신 서비스 해외지원,
…지방 중소기업 차별, 11년도 서비스 지원 총 28건, 지방 2건
…대전 외 지역은 전무
부산 IT, 소프트웨어 중소기업 업체들이 내수부진으로 인하여 심각한 불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해외 시장 개척이 대안으로 제시되었으나, 실제 방통위가 지원하고 있는 통신 및 융합 서비스 수출지원은 서울 및 대기업으로 편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회 새누리당 김희정 의원(부산 연제구)은 국회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방통위가 지난 9월 부산지역 ICT 기업 대상으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에서 고충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는데, 행사가 보여주기식 일회성 행사로 끝나서는 안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희정 의원은 “2011년도 방송통신위원회가 41억원의 예산을 들여 29개 기업의 통신 및 융합서비스 수출지원 사업을 하였는데 수혜기업이 대부분 서울지역에 위치해 있거나 대기업위주였다”면서 “실제 해외 진출 능력이 충분한 기업들까지 지원대상에 포함되면서 상대적으로 정부 지원이 절실한 지방 중소기업들은 혜택을 전혀 못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이번 부산ICT 업계 수출상담회 현장에서 업계의 주 문의사항을 보면 ①수출방법 및 전략문의 ②수출관련 바이어 확대 방안 문의 ③해외 계약서 작성방법 문의 ④현지 규제 및 법률안내 등 무역일반과 시장조사, 지역전략 등의 내용이 많았다”면서 “방통위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도움을 받을수 있도록 지역유관부처와 협조해 상담센터 구축하고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을 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지방 중소기업 차별, 11년도 서비스 지원 총 28건, 지방 2건
…대전 외 지역은 전무
부산 IT, 소프트웨어 중소기업 업체들이 내수부진으로 인하여 심각한 불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해외 시장 개척이 대안으로 제시되었으나, 실제 방통위가 지원하고 있는 통신 및 융합 서비스 수출지원은 서울 및 대기업으로 편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회 새누리당 김희정 의원(부산 연제구)은 국회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방통위가 지난 9월 부산지역 ICT 기업 대상으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에서 고충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는데, 행사가 보여주기식 일회성 행사로 끝나서는 안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희정 의원은 “2011년도 방송통신위원회가 41억원의 예산을 들여 29개 기업의 통신 및 융합서비스 수출지원 사업을 하였는데 수혜기업이 대부분 서울지역에 위치해 있거나 대기업위주였다”면서 “실제 해외 진출 능력이 충분한 기업들까지 지원대상에 포함되면서 상대적으로 정부 지원이 절실한 지방 중소기업들은 혜택을 전혀 못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이번 부산ICT 업계 수출상담회 현장에서 업계의 주 문의사항을 보면 ①수출방법 및 전략문의 ②수출관련 바이어 확대 방안 문의 ③해외 계약서 작성방법 문의 ④현지 규제 및 법률안내 등 무역일반과 시장조사, 지역전략 등의 내용이 많았다”면서 “방통위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도움을 받을수 있도록 지역유관부처와 협조해 상담센터 구축하고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을 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