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기정의원실-20121008]정무위-무늬만인 새희망 홀씨제도
무늬만인 새희망 홀씨
최상위등급(1∼2)이 최하위등급(9∼10)보다
대출금액 2.4배 많아
- 8~10등급에 99 집중된 연체자 71만여명은 사각지대
강기정, 연체-사금융-파산의 악순환을 끊기 위해 대출기준 완화 주장

은행등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도입된 새희망홀씨가 정작 어려운 저신용자와 연체자에게는 정작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국정감사자료로 국회 정무위원회 강기정 의원(민주당, 광주북구갑)에게 제출한 신용등급별 새희망 홀씨 대출현황에 따르면, 최상위등급(1∼2등급)은 최하위등급(9∼10등급)보다 2.4배 많은 1,461억원이 대출되었다.


※ 보도자료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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