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기정의원실-20121008]정무위-7~8월가계대출 중 주택구입비는 4분의1에 그쳐
의원실
2012-10-09 12: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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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 파산저축은행 개인사업자 469명 2조 5,768억 대출! 2조 4,468억 95 못받아!
- 1인당 평균 대출액 55억! 1인 최고대출액 410억!
- 469명 부당대출 중 금융감독원 지적은 161명 34에 그쳐!
민주당 강기정 의원(광주 북갑)은 19개 파산저축은행 관련 국정감사자료를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개인사업자 469명에게 2조 5,768억을 부당․부실 대출했고, 이중 95에 해당하는 2조 4,468억의 회수가 불투명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러한 부당․부실 대출이 1인당 작게는 10억에서 많게는 410억까지 대출되었고, 평균 50억이 넘는 부당․부실 대출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이 지적한 부당․부실대출 건수는 161건이고, 469건(469명) 중 34에 그쳤다. 이마저도 사후 시정이 되지 않아 부실채권으로 분류되어 있다.
강 의원은 부당․부실지적을 받지 않은 66는 담보물은 있지만 △감정평가가 되어 있지 않거나 △담보가치가 대출의 10도 되지 않는 경우 △담보자체가 없는 순수신용으로 수십, 수백억원이 대출되었다고 밝혔다.
※ 보도자료 첨부
- 1인당 평균 대출액 55억! 1인 최고대출액 410억!
- 469명 부당대출 중 금융감독원 지적은 161명 34에 그쳐!
민주당 강기정 의원(광주 북갑)은 19개 파산저축은행 관련 국정감사자료를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개인사업자 469명에게 2조 5,768억을 부당․부실 대출했고, 이중 95에 해당하는 2조 4,468억의 회수가 불투명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러한 부당․부실 대출이 1인당 작게는 10억에서 많게는 410억까지 대출되었고, 평균 50억이 넘는 부당․부실 대출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이 지적한 부당․부실대출 건수는 161건이고, 469건(469명) 중 34에 그쳤다. 이마저도 사후 시정이 되지 않아 부실채권으로 분류되어 있다.
강 의원은 부당․부실지적을 받지 않은 66는 담보물은 있지만 △감정평가가 되어 있지 않거나 △담보가치가 대출의 10도 되지 않는 경우 △담보자체가 없는 순수신용으로 수십, 수백억원이 대출되었다고 밝혔다.
※ 보도자료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