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09]국토위 교통안전공단 국정감사, 화물차 사고 실태 및 대책 점검
화물차 사고 실태 및 대책 점검

최근 5년간 화물차 교통사고로 총 6,340명·연평균 1,268명 사망
사고 100건당 치사율 5.5명 - 사업용 자동차 중 가장 높아
주요 사고도로, 일반국도·시군도·지방도·고속도로 순서
路上점검 및 운행·운전자관리 등 사고예방 대책 강화 필요夜間사고 감소효과 있는 후부반사판 부착율 39에 불과해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화물차 사고의 경우 자칫 사망사고와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무엇보다 운전자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한 사고예방이 중요. 화물차 후부반사판 부착율 증가를 위한 대책과 그 외에 시행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화물차 교통사고 저감 방안을 하루 속히 강구해야 할 것.”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교통안전공단」국정감사에서 화물차 사고 실태를 점검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화물차 교통사고는 대체적으로 감소추세이긴 하나 최근 5년간 화물차 사고로 인해 총 6,340명, 연평균 1,268명이 사망했다.”면서, “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를 나타내는 치사율을 살펴보면 5.5명으로 사업용 자동차 중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유류비 급등으로 인한 과적․과속 등 무리한 운행과 통행료 부담에 따른 야간운행이 화물차 사고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그러나 노상합동점검 및 운행관리 운전자관리 등 화물차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은 여전히 미흡한 실정”이라고 강하게 질책했다.

이명수 의원은 “미 고속도로안전관리국(NHTSA)에 따르면 후부반사판 부착이 晝간 16.3, 夜간 21.2 사고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미 부착 차량이 총 8만 5,619대로 39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명수 의원은 “화물차 사고의 경우 자칫 사망사고와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무엇보다 운전자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한 사고예방이 중요하다.”언급하며, “이를 위해 화물차 후부반사판 부착율 증가를 위한 대책과 그 외에 시행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화물차 교통사고 저감 방안을 하루 속히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대책마련을 거듭 촉구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