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09]국토위 한국도로공사 국정감사, 고속도로 휴게소 임대 실태 점검
의원실
2012-10-09 18:59:28
137
고속도로 휴게소 임대(일반경쟁입찰방식) 실태 점검
수상한 낙찰의혹 - 해마다 입찰규모·입찰기준·입찰자격 등 변동
외형상 공정경쟁 포장- 일반 공개경쟁입찰(기간 5년) 방식
문제는 公正審査 빌미로‘공사측 사전이행능력심사’로 걸러내
휴게소와 주유소 5-10개 묶음단위(매출/지역) 임대입찰방식
올해 묶음단위-휴게소4 ․ 주유소3, 동종․유사업종 2년연속 매출100억 이상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매출과 지역에 따라 종합적으로 적절히 고려해 구성한다는 묶음단위 입찰은 특별한 기준이 없어 도로공사의 편의에 따라 기준이 복잡하고 혼란을 일으키는 등 부정의혹이 상존하고 있다. 담당자들 조차로 헛갈려하는 운영업체 선정의 투명성과 접근성 강화를 위해 기준 마련 등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도로공사」국정감사에서 고속도로 휴게소 일반경쟁입찰방식 임대 실태를 점검했다.
이명수 의원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업체 선정시 묶음단위 임대입찰방식을 사용한다.”면서, “수익성이 떨어지는 휴게시설을 수익성이 높은 휴게시설과 묶어 운영관리의 효율화를 꾀하고자 도로공사 내부방침에 의해 시행되고 있는데, 보통 5-10개 정도 단위 휴게소나 주유소를 묶음 입찰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 “문제는 묶음단위의 특별한 기준이 없다는 것”이라며, “매출과 지역에 종합적으로 적절히 고려해 구성한다는 묶음단위 입찰은 도로공사의 편의에 따라 기준이 복잡하고 혼란을 일으키는 등 부정의혹이 상존하고 있다.”강하게 주장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해마다 입찰자격의 강화를 빌미로 묶음의 단위가 커짐으로 인해 건실한 중소기업의 시장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며, 담당자들 조차로 헛갈려하는 운영업체 선정의 투명성과 접근성 강화해야 된다.”면서 기준 마련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수상한 낙찰의혹 - 해마다 입찰규모·입찰기준·입찰자격 등 변동
외형상 공정경쟁 포장- 일반 공개경쟁입찰(기간 5년) 방식
문제는 公正審査 빌미로‘공사측 사전이행능력심사’로 걸러내
휴게소와 주유소 5-10개 묶음단위(매출/지역) 임대입찰방식
올해 묶음단위-휴게소4 ․ 주유소3, 동종․유사업종 2년연속 매출100억 이상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매출과 지역에 따라 종합적으로 적절히 고려해 구성한다는 묶음단위 입찰은 특별한 기준이 없어 도로공사의 편의에 따라 기준이 복잡하고 혼란을 일으키는 등 부정의혹이 상존하고 있다. 담당자들 조차로 헛갈려하는 운영업체 선정의 투명성과 접근성 강화를 위해 기준 마련 등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도로공사」국정감사에서 고속도로 휴게소 일반경쟁입찰방식 임대 실태를 점검했다.
이명수 의원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업체 선정시 묶음단위 임대입찰방식을 사용한다.”면서, “수익성이 떨어지는 휴게시설을 수익성이 높은 휴게시설과 묶어 운영관리의 효율화를 꾀하고자 도로공사 내부방침에 의해 시행되고 있는데, 보통 5-10개 정도 단위 휴게소나 주유소를 묶음 입찰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 “문제는 묶음단위의 특별한 기준이 없다는 것”이라며, “매출과 지역에 종합적으로 적절히 고려해 구성한다는 묶음단위 입찰은 도로공사의 편의에 따라 기준이 복잡하고 혼란을 일으키는 등 부정의혹이 상존하고 있다.”강하게 주장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해마다 입찰자격의 강화를 빌미로 묶음의 단위가 커짐으로 인해 건실한 중소기업의 시장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며, 담당자들 조차로 헛갈려하는 운영업체 선정의 투명성과 접근성 강화해야 된다.”면서 기준 마련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