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기준의원실-20121007]대형 은행, 2008년 대비 중소기업대출 잔액 줄어
대형 은행, 2008년 대비 중소기업대출 잔액 줄어
전체 규모는 증가한데 반해 농협, 신한, 우리, 하나는 역주행
은행들의 ‘비 올 때 우산 뺏기’관행 재연되나?

최근 3년 반 동안 국내 은행권 전체의 중소기업대출 규모는 8.6 증가한 반면 대형 은행들은 중소기업대출이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정무위 소속 김기준 의원(민주통합당)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중소기업대출 총액은 2008년말 422조원에서 2012년 6월말 현재 458조원으로 8.6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동안 대형 은행인 농협은행은 6.5, 신한은행은 2.5, 우리은행은 1.5, 하나은행은 1.4 가 각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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