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21011]철도 직원들 철도사고 경험자 3일에 1명꼴 발생
의원실
2012-10-11 11:46:49
43
[한국철도공사]
철도 직원들 철도사고 경험자 3일에 1명꼴 발생
-철도차량 등 사고 2008년 이후 현재까지 총 648명 연평균 139건 발생
-사상사고 경험 기관사 고작 3일 위로휴가가 전부
-기관사 등 직원들 대상으로 심층면담지시보다 전문가상담치료 등 제도개선필요
-고속열차 1인승무제 100, 운행 기관사 극도의 스트레스 호소
철도차량 등 사고 2008년 이후 현재까지 총 648명 연평균 139건 발생
- 한국철도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8년 이후 현재까지 열차 또는 철도차량의 운행으로 생긴 여객사상발생 현황은 총 242명 243건. 공중사상사고는 총406건 405건.
- 철도 등의 공중사상사고는 2010년 58명으로 감소했으나 지난 해 다시 74명으로 증가하고 올해 8월까지 39명이 사망했음.
사상사고 경험 기관사 고작 3일 위로휴가가 전부
- 최근 3년간 사상사고를 경험한 기관사 휴가 사용 현황을 보면, 2009년도 134명, 2010년 116명, 2011년, 올해 8월까지 80명. 평균 3일에 1명이 사고를 경험하는데 사고 기관사들은 3일의 위로휴가만 허용됨
- 올들어 기관사 3명(도시철도1명, 철도기관사2명)의 자살 사건 발생도 철도 근무자들의 이러한 스트레스 및 공황장애로 인한 것으로 추정됨. 노조측 주장에 따르면, 올해 6월에 자살한 최모씨의 경우 10년 전 철도사고를 경험하고 동료들에게 스트레스를 호소해 오다가, 정차해야할 역을 통과하는 업무실수로 중징계를 받아 스트레스가 심해졌다는 것임
기관사 등 직원들 대상으로 심층면담지시보다 전문가상담치료 등 제도개선필요
- 지난 6월 11일 철도공사는 각급 소속장에게 공문을 통해서 “심층면담을 시행하여 중점관리대상자를 전면 재지정”하고 “업무적응 장애로 심리치료가 필요한 직원현황을 파악”하라고 지시함
- 전 직원 심층면담을 시행한 결과, 심리치유 희망직원은 총37명. 이중에 운전관련직원은 1명뿐으로 실제적인 성과 없는 미봉책. 이에 비해 도시철도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전문의료인에게 직접 상담을 받도록 해, 직원 사생활보장과 업무의 불이익을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치를 취했음
고속열차 1인승무제 100, 운행 기관사 극도의 스트레스 호소
- 철도공사의 1인승무제 도입 현황은 고속열차는 100, 여객열차 61, 화물열차는 아직까지 전체가 2인 승무제로 운행 중인데, 철도공사는 향후 1인 승무가 가능한 간선형전기동차가 신규 도입되면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힘
- 고속으로 장시간 운전을 하는 기관사들의 경우, 1인승무제에 따른 업무스트레스가 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현행 1인승무제에 대한 개선 대책 마련이 필요함.
철도 직원들 철도사고 경험자 3일에 1명꼴 발생
-철도차량 등 사고 2008년 이후 현재까지 총 648명 연평균 139건 발생
-사상사고 경험 기관사 고작 3일 위로휴가가 전부
-기관사 등 직원들 대상으로 심층면담지시보다 전문가상담치료 등 제도개선필요
-고속열차 1인승무제 100, 운행 기관사 극도의 스트레스 호소
철도차량 등 사고 2008년 이후 현재까지 총 648명 연평균 139건 발생
- 한국철도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8년 이후 현재까지 열차 또는 철도차량의 운행으로 생긴 여객사상발생 현황은 총 242명 243건. 공중사상사고는 총406건 405건.
- 철도 등의 공중사상사고는 2010년 58명으로 감소했으나 지난 해 다시 74명으로 증가하고 올해 8월까지 39명이 사망했음.
사상사고 경험 기관사 고작 3일 위로휴가가 전부
- 최근 3년간 사상사고를 경험한 기관사 휴가 사용 현황을 보면, 2009년도 134명, 2010년 116명, 2011년, 올해 8월까지 80명. 평균 3일에 1명이 사고를 경험하는데 사고 기관사들은 3일의 위로휴가만 허용됨
- 올들어 기관사 3명(도시철도1명, 철도기관사2명)의 자살 사건 발생도 철도 근무자들의 이러한 스트레스 및 공황장애로 인한 것으로 추정됨. 노조측 주장에 따르면, 올해 6월에 자살한 최모씨의 경우 10년 전 철도사고를 경험하고 동료들에게 스트레스를 호소해 오다가, 정차해야할 역을 통과하는 업무실수로 중징계를 받아 스트레스가 심해졌다는 것임
기관사 등 직원들 대상으로 심층면담지시보다 전문가상담치료 등 제도개선필요
- 지난 6월 11일 철도공사는 각급 소속장에게 공문을 통해서 “심층면담을 시행하여 중점관리대상자를 전면 재지정”하고 “업무적응 장애로 심리치료가 필요한 직원현황을 파악”하라고 지시함
- 전 직원 심층면담을 시행한 결과, 심리치유 희망직원은 총37명. 이중에 운전관련직원은 1명뿐으로 실제적인 성과 없는 미봉책. 이에 비해 도시철도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전문의료인에게 직접 상담을 받도록 해, 직원 사생활보장과 업무의 불이익을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치를 취했음
고속열차 1인승무제 100, 운행 기관사 극도의 스트레스 호소
- 철도공사의 1인승무제 도입 현황은 고속열차는 100, 여객열차 61, 화물열차는 아직까지 전체가 2인 승무제로 운행 중인데, 철도공사는 향후 1인 승무가 가능한 간선형전기동차가 신규 도입되면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힘
- 고속으로 장시간 운전을 하는 기관사들의 경우, 1인승무제에 따른 업무스트레스가 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현행 1인승무제에 대한 개선 대책 마련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