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지만의원실-20121011][문방위] 관광공사_해외홍보기관 일원화해야
의원실
2012-10-11 22:42:44
46
문화부 해외문화원 ․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일원화 하여 경쟁력 있는 ‘KOREA관광’신설해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국가 브랜드 중요성 높아져
해외홍보지사 중복설립으로 예산낭비
온라인 창구인 홈페이지도 각기 운영되고 관리도 허술
관리주체 일원화 제고 필요
국가 경쟁력 향상에 국가 브랜드 중요성 높아져
1. 현재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의 국가브랜드가 높아지고,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국가 경쟁력 향상에 상당히 기여 하고 있음.
2. 국가브랜드 제고의 전초기지라 할 수 있는 문화부와 관광공사의 해외 홍보 온-오프라인 조직을 보면 기관별로 해외지사가 중복되고 관리가 허술합니다. 과연 국가브랜드와 국가경쟁력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의문.
해외홍보지사 중복설립으로 예산낭비
3. 현재 해외에 있는 홍보조직은 문화부의 해외문화원이 19개국 24개소, 한국관광공사의 해외지사가 20개국 31개소. 그 외 18개국 영사관에 외교부에서 파견된 재외문화홍보관이 1명씩 주재.
- 이들기관은 모두 한국과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국가경쟁력 및 국가브랜드 이미지를 제고 한다는 점에서 다르지 않음.
- 또 해외문화원과 관광공사 해외지사는 실제로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 협력을 해오고 있음. 기관의 존립 목적이 같고 사업이 유사
※ 2012년 협력 사업의 예
① 중국, ‘K-pop 월드페스티벌’ 공동주최
② 일본, 문화원이 주최한 ‘한일교류축제’에서 해외지사가 ‘한국뷰티페어’행사 총괄
4. 2012년을 기준으로 예산은 문화원 314억원이고, 해외지사는 118억원
재외문화홍보원에는 14억의 예산이 집행
- 문화원은 사업비가 작다는 이유으로 24개 문화원에 품목별 제한 없이 예산을 배정
기관 전체예산
(단위:천원)
문화부 해외문화원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재외문화홍보관
2011
26,108,239
11,065,300
1,398,183
2012
31,393,585
11,808,000
1,418,340
5. 동경을 예로들면,
- 문화원 예산은 24억5000만원, 홍보관은 1억2400만원, 해외지사는 14억입니다. 모두 40억원의 예산이 동경에서 쓰여짐
- 기관들은 제각각 작은 예산으로 대동소이한 사업을 진행
- 이 시스템이 일원화되면 더욱 체계적인 사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지역에 중복 설립되어 있는 해외홍보기관 투입예산 및 인력 (2012년)
(단위: 천원/명)
국가
지역
기관
계
재외 한국문화원
재외문화 홍보관
관광공사 해외지사
예산
직원
예산
직원
예산
직원
예산
직원
중국
북경
1,083,756
11
84,606
1
1,000,000
9
2,168,362
21
상해
707,279
10
600,000
8
1,307,279
18
일본
동경
2,452,503
12
124,001
1
1,400,000
8
3,976,504
21
오사카
1,145,685
7
719,000
6
1,864,685
13
미국
뉴욕
2,376,384
9
70,989
1
459,000
6
2,906,373
16
LA
1,828,530
9
437,000
6
2,265,530
15
인도
뉴델리
679,813
-
90,000
3
1,069,813
3
베트남
하노이
409,158
9
300,000
6
709,158
15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906,897
10
300,000
5
1,206,897
15
필리핀
마닐라
697,437
7
280,000
5
977,437
12
영국
런던
1,963,476
9
81,529
1
244,000
5
2,289,005
15
프랑스
파리
1,662,718
9
211,000
4
1,873,718
13
호주
시드니
1,807,974
7
360,000
4
2,167,974
11
태국
방콕
84,210
1
420,000
6
504,210
7
싱가포르
싱가포르
83,136
1
350,000
7
433,136
8
러시아
모스크바
1,829,996
8
174,000
6
2,003,996
14
블라디보스토크
-
1
138,000
5
138,000
6
일원화 하여 경쟁력 있는 ‘KOREA관광’신설해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국가 브랜드 중요성 높아져
해외홍보지사 중복설립으로 예산낭비
온라인 창구인 홈페이지도 각기 운영되고 관리도 허술
관리주체 일원화 제고 필요
국가 경쟁력 향상에 국가 브랜드 중요성 높아져
1. 현재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의 국가브랜드가 높아지고,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국가 경쟁력 향상에 상당히 기여 하고 있음.
2. 국가브랜드 제고의 전초기지라 할 수 있는 문화부와 관광공사의 해외 홍보 온-오프라인 조직을 보면 기관별로 해외지사가 중복되고 관리가 허술합니다. 과연 국가브랜드와 국가경쟁력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의문.
해외홍보지사 중복설립으로 예산낭비
3. 현재 해외에 있는 홍보조직은 문화부의 해외문화원이 19개국 24개소, 한국관광공사의 해외지사가 20개국 31개소. 그 외 18개국 영사관에 외교부에서 파견된 재외문화홍보관이 1명씩 주재.
- 이들기관은 모두 한국과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국가경쟁력 및 국가브랜드 이미지를 제고 한다는 점에서 다르지 않음.
- 또 해외문화원과 관광공사 해외지사는 실제로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 협력을 해오고 있음. 기관의 존립 목적이 같고 사업이 유사
※ 2012년 협력 사업의 예
① 중국, ‘K-pop 월드페스티벌’ 공동주최
② 일본, 문화원이 주최한 ‘한일교류축제’에서 해외지사가 ‘한국뷰티페어’행사 총괄
4. 2012년을 기준으로 예산은 문화원 314억원이고, 해외지사는 118억원
재외문화홍보원에는 14억의 예산이 집행
- 문화원은 사업비가 작다는 이유으로 24개 문화원에 품목별 제한 없이 예산을 배정
기관 전체예산
(단위:천원)
문화부 해외문화원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재외문화홍보관
2011
26,108,239
11,065,300
1,398,183
2012
31,393,585
11,808,000
1,418,340
5. 동경을 예로들면,
- 문화원 예산은 24억5000만원, 홍보관은 1억2400만원, 해외지사는 14억입니다. 모두 40억원의 예산이 동경에서 쓰여짐
- 기관들은 제각각 작은 예산으로 대동소이한 사업을 진행
- 이 시스템이 일원화되면 더욱 체계적인 사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지역에 중복 설립되어 있는 해외홍보기관 투입예산 및 인력 (2012년)
(단위: 천원/명)
국가
지역
기관
계
재외 한국문화원
재외문화 홍보관
관광공사 해외지사
예산
직원
예산
직원
예산
직원
예산
직원
중국
북경
1,083,756
11
84,606
1
1,000,000
9
2,168,362
21
상해
707,279
10
600,000
8
1,307,279
18
일본
동경
2,452,503
12
124,001
1
1,400,000
8
3,976,504
21
오사카
1,145,685
7
719,000
6
1,864,685
13
미국
뉴욕
2,376,384
9
70,989
1
459,000
6
2,906,373
16
LA
1,828,530
9
437,000
6
2,265,530
15
인도
뉴델리
679,813
-
90,000
3
1,069,813
3
베트남
하노이
409,158
9
300,000
6
709,158
15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906,897
10
300,000
5
1,206,897
15
필리핀
마닐라
697,437
7
280,000
5
977,437
12
영국
런던
1,963,476
9
81,529
1
244,000
5
2,289,005
15
프랑스
파리
1,662,718
9
211,000
4
1,873,718
13
호주
시드니
1,807,974
7
360,000
4
2,167,974
11
태국
방콕
84,210
1
420,000
6
504,210
7
싱가포르
싱가포르
83,136
1
350,000
7
433,136
8
러시아
모스크바
1,829,996
8
174,000
6
2,003,996
14
블라디보스토크
-
1
138,000
5
138,00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