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1]국토위 한국철도공사 국정감사, 대차불안정 진단
의원실
2012-10-11 23:44:47
38
KTX개통 8년 - 고속열차 대차불안정 문제 진단
기준以上 차량진동현상 ‘대차불안정’, “탈선” 등 대형사고 전조
現 대책, ‘기준이상 대차불안정 → 속도 270km 以下 → 지연도착’
2010년 155회, 2011년 1647회, 2012년 8월現 1440회 – 폭발적 급증
대차불안정, ‘객차 대차설계 오류’ 추정 - ‘KTX산천’ 설계재검토 필요
전문가, ‘KTX산천, 대차불안정의 급증은 대차설계 잘못’ 주장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대차불안정은 기준이상의 열차진동 및 떨림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무시하고 운행할 경우에는 열차가‘탈선’을 할 수도 있는 관계로 승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사항이다. 특히 KTX-산천의 대차설계오류에 대한 전면적인 설계재검토가 필요하며 이용객들이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철도공사」국정감사에서 고속열차 대차불안정 문제를 지적하고 대책을 촉구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KTX열차의 대차불안정 문제가 2010년에는 155회 발생했다가 지난해(1,647회)부터 전년(155회)대비 15.4배나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대차불안정은 기준이상의 열차진동 및 떨림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그대로 무시하고 운행할 경우에는 열차가 ‘탈선’을 할 수도 있는 관계로 승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사항”이라고 강조했다.
이명수 의원은 “현재 코레일에서는 대차불안정 현상이 발생하면 KTX의 속도를 270km이하로 낮춰서 운행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것은 곧 승객의 안전 위협은 물론이고 열차의 지연도착과 지연보상금 지급, 이어서 영업손실 등을 의미한다.”면서, “특히‘KTX산천의 대차불안정 급증 현상은 대차설계의 잘못’이라는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여 KTX산천의 설계재검토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현재 KTX열차의 대차불안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연구용역의 추진, 프랑스 사례처럼 소프트웨어의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언급하며, “언제쯤이면 대차불안정 문제로 인한 승객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을지”우려하며 조속한 문제해결을 거듭 촉구했다.
기준以上 차량진동현상 ‘대차불안정’, “탈선” 등 대형사고 전조
現 대책, ‘기준이상 대차불안정 → 속도 270km 以下 → 지연도착’
2010년 155회, 2011년 1647회, 2012년 8월現 1440회 – 폭발적 급증
대차불안정, ‘객차 대차설계 오류’ 추정 - ‘KTX산천’ 설계재검토 필요
전문가, ‘KTX산천, 대차불안정의 급증은 대차설계 잘못’ 주장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대차불안정은 기준이상의 열차진동 및 떨림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무시하고 운행할 경우에는 열차가‘탈선’을 할 수도 있는 관계로 승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사항이다. 특히 KTX-산천의 대차설계오류에 대한 전면적인 설계재검토가 필요하며 이용객들이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철도공사」국정감사에서 고속열차 대차불안정 문제를 지적하고 대책을 촉구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KTX열차의 대차불안정 문제가 2010년에는 155회 발생했다가 지난해(1,647회)부터 전년(155회)대비 15.4배나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대차불안정은 기준이상의 열차진동 및 떨림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그대로 무시하고 운행할 경우에는 열차가 ‘탈선’을 할 수도 있는 관계로 승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사항”이라고 강조했다.
이명수 의원은 “현재 코레일에서는 대차불안정 현상이 발생하면 KTX의 속도를 270km이하로 낮춰서 운행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것은 곧 승객의 안전 위협은 물론이고 열차의 지연도착과 지연보상금 지급, 이어서 영업손실 등을 의미한다.”면서, “특히‘KTX산천의 대차불안정 급증 현상은 대차설계의 잘못’이라는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여 KTX산천의 설계재검토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현재 KTX열차의 대차불안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연구용역의 추진, 프랑스 사례처럼 소프트웨어의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언급하며, “언제쯤이면 대차불안정 문제로 인한 승객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을지”우려하며 조속한 문제해결을 거듭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