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1]국토위 한국철도공사 국정감사 보도자료, KTX지연도착
의원실
2012-10-11 23: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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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개통 8년 - 지연도착 문제 진단
‘정시운행률 세계1위’의 함정 – 6개국 중 1위(UIC 세계철도연맹 기준)
1위 선정의 함정 ‘15분以下 도착’은 제외, 고객관점에선 “NO”
‘녹색’ 앞세운 공항공사·도로공사와의 경쟁력 싸움에 지나친 집착
‘정시 도착’ 보다 중요한 것은 정확한 점검과 안정적인 운행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KTX의 차량고장 사고가 매년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이로 인한 상, 하행선의 서행 및 대기운행 등으로 지연도착으로 직결되고 있다. 정시운행률 세계1위라는 허명에 집착하지 말고, 철도운영자나 시설관리자의 관점이 아닌 고객관점에서 사전 정확한 점검과 안정적인 운행을 통해 실질적인 열차지연 감소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철도공사」국정감사에서 KTX 개통8년을 진단하며 고속열차의 지연도착 문제를 지적했다.
이명수 의원은 “KTX의 차량고장 사고가 매년 줄어들지 않고 있다.”면서, “차량관계(동력차<객차> 고장 및 차량고장에 따른 연쇄지연 등)에 의한 KTX 지연사례가 5년 내내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은 열차고장으로 인한 상, 하행선의 서행 및 대기운행 등으로 인한 지연도착으로 직결되는 사항.”이라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그러나 코레일은 정시운행률 세계1위라고 대대적으로 선전을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는 ‘15분 이내에 도착’이라는 UIC 정시율 기준으로 결정하였는데 이는 철도운영자나 시설관리자의 관점에서의 결정이지 고객관점이 아닌 것.”이라고 질책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게다가 정시운행률을 발표가 6개국에 국한이 되어 있다는 점에서 볼 때, 2010년 정시율 1위 자랑은 그다지 반갑지 않다.”면서, “코레일의 목표를 ‘정시 도착 세계1위’가 아닌 고속열차에 대한 사전 정확한 점검과 안정적인 운행으로 바꾸어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질책했다.
‘정시운행률 세계1위’의 함정 – 6개국 중 1위(UIC 세계철도연맹 기준)
1위 선정의 함정 ‘15분以下 도착’은 제외, 고객관점에선 “NO”
‘녹색’ 앞세운 공항공사·도로공사와의 경쟁력 싸움에 지나친 집착
‘정시 도착’ 보다 중요한 것은 정확한 점검과 안정적인 운행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KTX의 차량고장 사고가 매년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이로 인한 상, 하행선의 서행 및 대기운행 등으로 지연도착으로 직결되고 있다. 정시운행률 세계1위라는 허명에 집착하지 말고, 철도운영자나 시설관리자의 관점이 아닌 고객관점에서 사전 정확한 점검과 안정적인 운행을 통해 실질적인 열차지연 감소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철도공사」국정감사에서 KTX 개통8년을 진단하며 고속열차의 지연도착 문제를 지적했다.
이명수 의원은 “KTX의 차량고장 사고가 매년 줄어들지 않고 있다.”면서, “차량관계(동력차<객차> 고장 및 차량고장에 따른 연쇄지연 등)에 의한 KTX 지연사례가 5년 내내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은 열차고장으로 인한 상, 하행선의 서행 및 대기운행 등으로 인한 지연도착으로 직결되는 사항.”이라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그러나 코레일은 정시운행률 세계1위라고 대대적으로 선전을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는 ‘15분 이내에 도착’이라는 UIC 정시율 기준으로 결정하였는데 이는 철도운영자나 시설관리자의 관점에서의 결정이지 고객관점이 아닌 것.”이라고 질책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게다가 정시운행률을 발표가 6개국에 국한이 되어 있다는 점에서 볼 때, 2010년 정시율 1위 자랑은 그다지 반갑지 않다.”면서, “코레일의 목표를 ‘정시 도착 세계1위’가 아닌 고속열차에 대한 사전 정확한 점검과 안정적인 운행으로 바꾸어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질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