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1]국토위 한국철도공사 국정감사 보도자료, 철도승강장 스크린도어 진단
의원실
2012-10-11 23:53:14
34
철도 승강장 등 환경실태 – 스크린도어 진단
선로 또는 승강장에서의 자살(추정)사고,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
‘07년以後 철도자살건수 총 611건-코레일구간 395건, 전체 64.7
자살(추정) 예방, 스크린도어 설치율 22.2(서울도시철도 100완료)로 낮아
저조한 설치률 계속된 지적에도 예산 탓만, 단기 완결대책 시급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 최근 경기침체 등 사회적 요인에 따른 자살(추정)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상전철이 많은 코레일의 경우 필수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스크린도어가 설치율 22.2로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이유가‘예산 때문’이라는데, 유독 승객들의 편의시설, 생명보호시설의 확충 등에만 ‘인색’한 코레일이 ‘국민의 코레일’로 거듭날 수 있기를 적극 촉구한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철도공사」국정감사에서 철도 승강장 등 환경실태를 진단하며 스크린도어 설치 현황을 점검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최근 경기침체 등 사회적 요인에 따른 자살(추정)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선로 또는 승강장에서 운행 중인 열차에 뛰어드는 자살(추정)로 인한 사고는 2007년 이후 총 611건이 발생하였고, 이 중에서 코레일 관리구간이 395건으로 전체의 64.7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이러한 자살(추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 것이 스크린 도어 설치사업이며, 이미 서울시 관할 지하철은 스크린도어 설치가 100 완료된 시점부터 자살(추정)사고가 2011년 1건, 2012년 1건으로 급감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스크린도어 설치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더불어 이명수 의원은 “그러나 지상전철이 많은 코레일의 경우 필수적으로 설치해야하는 스크린도어의 설치가 매우 부진하다.”고 질책하며, “이유가‘예산 때문’이라는데, 유독 승객들의 편의시설, 생명보호시설의 확충 등에만 ‘인색’한 이유”를 집중 추궁하며 코레일 구간 스크린도어 설치를 거듭 촉구했다.
선로 또는 승강장에서의 자살(추정)사고,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
‘07년以後 철도자살건수 총 611건-코레일구간 395건, 전체 64.7
자살(추정) 예방, 스크린도어 설치율 22.2(서울도시철도 100완료)로 낮아
저조한 설치률 계속된 지적에도 예산 탓만, 단기 완결대책 시급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 최근 경기침체 등 사회적 요인에 따른 자살(추정)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상전철이 많은 코레일의 경우 필수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스크린도어가 설치율 22.2로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이유가‘예산 때문’이라는데, 유독 승객들의 편의시설, 생명보호시설의 확충 등에만 ‘인색’한 코레일이 ‘국민의 코레일’로 거듭날 수 있기를 적극 촉구한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철도공사」국정감사에서 철도 승강장 등 환경실태를 진단하며 스크린도어 설치 현황을 점검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최근 경기침체 등 사회적 요인에 따른 자살(추정)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선로 또는 승강장에서 운행 중인 열차에 뛰어드는 자살(추정)로 인한 사고는 2007년 이후 총 611건이 발생하였고, 이 중에서 코레일 관리구간이 395건으로 전체의 64.7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이러한 자살(추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 것이 스크린 도어 설치사업이며, 이미 서울시 관할 지하철은 스크린도어 설치가 100 완료된 시점부터 자살(추정)사고가 2011년 1건, 2012년 1건으로 급감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스크린도어 설치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더불어 이명수 의원은 “그러나 지상전철이 많은 코레일의 경우 필수적으로 설치해야하는 스크린도어의 설치가 매우 부진하다.”고 질책하며, “이유가‘예산 때문’이라는데, 유독 승객들의 편의시설, 생명보호시설의 확충 등에만 ‘인색’한 이유”를 집중 추궁하며 코레일 구간 스크린도어 설치를 거듭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