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1]국토위 한국철도공사 국정감사 보도자료, 열차 내 석면 문제 진단
의원실
2012-10-11 2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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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승강장 등 환경 실태 – 석면 검출 관련 진단
2008년 발생 철도역사內 석면재 검출, 여전히 실태조사만 진행 중
내년까지 마무리 조사後 2016년까지 석면재 함유 자재 교체 입장
‘부족한 예산 타령’ 지연 · 지체 대응은 ‘더 많은 예산투입’ 자초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철도역사 내에서 치명적인 유해물질인 석면이 검출된 지도 4년이 지났으나, 아직 실태조사도 끝내지 못한 상태이며, 석면 검출 역사의 석면재 교체율도 19.2에 불과하다. 이는 연차사업으로 지연, 지체 시킬 사항도 아니며, 부족한 예산을 핑계로 장기 추진할 것이 아니라 국민 건강을 위해 단기에 종결하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철도공사」국정감사에서 철도 승강장 등 환경 실태를 점검하며 석면 검출 관련 문제를 지적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지난 2008년 철도역사내에 석면재 함유 자재의 사용이 알려지면서 국민들을 경악시킨 바 있다.”고 언급하며, “그러나‘폐암’을 유발하는 치명적인 유해물질인 석면이 검출된 지도 4년이 지났으나, 아직 실태조사도 끝내지 못한 상태이고, 석면이 검출된 철도역사 364개역 중에 294개역이나 철도역사 석면재를 교체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실태조사를 2012년까지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인데, 실태조사 단계부터 연차사업으로 지연, 지체 시킬 사항인지 의문이다.”고 강하게 질책하였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더욱이 코레일은 2016년까지 석면함유 자재를 교체하겠다는 방침이고, 그때까지는 ‘석면함유’ 경고 문안을 부착하여 그 피해를 최소화 시키겠다는 입장”이라면서,“이 또한 부족한 예산을 핑계로 석면재 교체 계획을 장기 추진할 것이 아니라 국민 건강을 위해 단기에 종결하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강하게 주장했다.
2008년 발생 철도역사內 석면재 검출, 여전히 실태조사만 진행 중
내년까지 마무리 조사後 2016년까지 석면재 함유 자재 교체 입장
‘부족한 예산 타령’ 지연 · 지체 대응은 ‘더 많은 예산투입’ 자초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철도역사 내에서 치명적인 유해물질인 석면이 검출된 지도 4년이 지났으나, 아직 실태조사도 끝내지 못한 상태이며, 석면 검출 역사의 석면재 교체율도 19.2에 불과하다. 이는 연차사업으로 지연, 지체 시킬 사항도 아니며, 부족한 예산을 핑계로 장기 추진할 것이 아니라 국민 건강을 위해 단기에 종결하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철도공사」국정감사에서 철도 승강장 등 환경 실태를 점검하며 석면 검출 관련 문제를 지적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지난 2008년 철도역사내에 석면재 함유 자재의 사용이 알려지면서 국민들을 경악시킨 바 있다.”고 언급하며, “그러나‘폐암’을 유발하는 치명적인 유해물질인 석면이 검출된 지도 4년이 지났으나, 아직 실태조사도 끝내지 못한 상태이고, 석면이 검출된 철도역사 364개역 중에 294개역이나 철도역사 석면재를 교체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실태조사를 2012년까지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인데, 실태조사 단계부터 연차사업으로 지연, 지체 시킬 사항인지 의문이다.”고 강하게 질책하였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더욱이 코레일은 2016년까지 석면함유 자재를 교체하겠다는 방침이고, 그때까지는 ‘석면함유’ 경고 문안을 부착하여 그 피해를 최소화 시키겠다는 입장”이라면서,“이 또한 부족한 예산을 핑계로 석면재 교체 계획을 장기 추진할 것이 아니라 국민 건강을 위해 단기에 종결하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강하게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