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1]국토위 한국철도공사 국정감사 보도자료,철도기관사 후생·복지(정신건강 등) 실태 진단
의원실
2012-10-11 23:57:14
59
철도기관사 후생·복지(정신건강 등) 실태 진단
승객안전의 최일선인 철도기관사들의 ‘정신건강 유지대책’ 부실
일반시민 자살률 증가만큼 철도기관사 자살률도 증가 추세
他人 자살 등 사고목격 이후 정신건강 회복 위한 대책 보강 시급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상시 긴장된 근무환경 속에서 ‘불의의 사고’를 목격한 이후의 큰 충격과 불안 증세는 당연하며, 이는 단순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넘어서는 분명한 정신질환의 일종이다. 철도기관사 등 철도종사자들의 정신적 건강 유지와 사고목격 이후 정신건강의 회복을 위한 코레일 차원의 다양한 지원프로그램 등 방안과 대책이 필요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철도공사」국정감사에서 철도기관사들의 정신건강 등 후생·복지 실태를 진단하고 대책을 촉구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철도 기관사들은 좁은 공간에서 장시간 근무해야 하는 업무 특성상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등 정신질환 발생률이 타 업종 근무자보다도 높다는 것이 신경정신과 전문의들의 공통된 의견”이라고 언급하며, “게다가 기관사들은 일반시민들이나 승객들이 선로 또는 승강장에서 운행 중일 때 열차에 갑자기 뛰어드는 자살(추정)율이 높아지면서 항상 그러한 불의의 사고를 목격할 수밖에 없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다는 애로사항을 토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상시 긴장된 근무환경 속에서 ‘불의의 사고’를 목격한 이후의 큰 충격과 불안 증세는 당연하다고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넘어서는 분명한 정신질환의 일종”이라고 주장하며,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고 목격 이후 코레일의 조치는 단지 위로휴가 3일 뿐”이라고 강하게 질책했다.
이명수 의원은 “육체적인 피로는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을지 모르나, 정신적인 고통을 치유하기에는 지극히 단순하고 미흡한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증언하고 있다.”고 밝히며, “더욱이 사전 예방차원으로는 신체검사와 적성검사를 실시하는데 이는 개인의 정신질환 상태 여부를 확인하기는 한계가 있어, 철도기관사 등 철도종사자들의 정신적인 건강 유지와 사고목격 이후 정신건강의 회복을 위한 코레일 차원의 다양한 지원프로그램 등 방안과 대책이 필요하다”며 대책 마련을 거듭 촉구하였다.
승객안전의 최일선인 철도기관사들의 ‘정신건강 유지대책’ 부실
일반시민 자살률 증가만큼 철도기관사 자살률도 증가 추세
他人 자살 등 사고목격 이후 정신건강 회복 위한 대책 보강 시급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상시 긴장된 근무환경 속에서 ‘불의의 사고’를 목격한 이후의 큰 충격과 불안 증세는 당연하며, 이는 단순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넘어서는 분명한 정신질환의 일종이다. 철도기관사 등 철도종사자들의 정신적 건강 유지와 사고목격 이후 정신건강의 회복을 위한 코레일 차원의 다양한 지원프로그램 등 방안과 대책이 필요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철도공사」국정감사에서 철도기관사들의 정신건강 등 후생·복지 실태를 진단하고 대책을 촉구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철도 기관사들은 좁은 공간에서 장시간 근무해야 하는 업무 특성상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등 정신질환 발생률이 타 업종 근무자보다도 높다는 것이 신경정신과 전문의들의 공통된 의견”이라고 언급하며, “게다가 기관사들은 일반시민들이나 승객들이 선로 또는 승강장에서 운행 중일 때 열차에 갑자기 뛰어드는 자살(추정)율이 높아지면서 항상 그러한 불의의 사고를 목격할 수밖에 없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다는 애로사항을 토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상시 긴장된 근무환경 속에서 ‘불의의 사고’를 목격한 이후의 큰 충격과 불안 증세는 당연하다고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넘어서는 분명한 정신질환의 일종”이라고 주장하며,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고 목격 이후 코레일의 조치는 단지 위로휴가 3일 뿐”이라고 강하게 질책했다.
이명수 의원은 “육체적인 피로는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을지 모르나, 정신적인 고통을 치유하기에는 지극히 단순하고 미흡한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증언하고 있다.”고 밝히며, “더욱이 사전 예방차원으로는 신체검사와 적성검사를 실시하는데 이는 개인의 정신질환 상태 여부를 확인하기는 한계가 있어, 철도기관사 등 철도종사자들의 정신적인 건강 유지와 사고목격 이후 정신건강의 회복을 위한 코레일 차원의 다양한 지원프로그램 등 방안과 대책이 필요하다”며 대책 마련을 거듭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