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1]국토위 한국철도시설공단 국정감사 보도자료, 자동근속제도 실태 진단
조직시스템 – 자동근속제도 실태 진단

자동근속제도 시행으로‘전 직원의 간부화’고착단계
국정감사 연속지적사항 – ‘개선’과 ‘폐지’ 입장 표명만 되풀이
현 인원(1,341명) 기준, 과장급 이상 간부 1,169명(87.2) 차지
현 인원 대비 직급별 ‘역피라미드 구조’의 구체적 내용
① 이사장 등 고위직 13명(1) ② 처·부장 등 고급간부 201명(15)
③ 차장·과장 등 간부 955명(71.2) ④ 사원 82명(6.1) ⑤ 기능직 90명(6.7)
공단측, 기존 간부직원 처우 ‘현행유지’ · 신입직원부터 ‘적용’ 입장
‘역피라미드식’ 구조, 혁신 통한 최소 年수백억원 재무 개선 시급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철도시설공단은 임·직원 총 1,341명 중 과장급 이상 간부가 87.2를 차지하는 기형적인 인력구조를 가지고 있다. 개선하겠다는 말만 반복하지 말고 공단의 인력구조를 정상화하기 위한 합리적인 제도개선 대책을 내놓아야 할 것.”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철도시설공단」국정감사에서 자동근속제도 실태를 진단했다.

이명수 의원은 “철도시설공단은‘04년부터 5급에서 5년, 6급에서 3년을 근속하면 자동 승진하는 근속승진제도를 시행중이다. 기능직 또한 5급 내지 6급으로 각각 8년을 근속한 직원에 대하여 근속기간을 충족한 날이 속한 달의 다음 달 초일에 근속승진을 하게 된다.”고 밝히며, “그 결과 현재 공단은 총 1,341명중 과장급 이상 간부가 1,169명 87.2를 차지하는 반면, 일반사원과 기능직은 172명으로 고작 12.8에 불과한 기형적인 인력구조를 가지게 되었다.”고 비판했다.
이명수 의원은 “전 직원의 간부화가 멀지 않았음에도 공단은 기존직원의 처우는 그대로 유지하고 신입직원들에게만 근속승진의 적용을 배제하는 개선책을 내놓으며 신입직원들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고 질책하며, “개선하겠다는 말만 반복하지 말고 공단의 인력구조를 정상화하기 위한 합리적인 제도개선 대책을 내놓아야 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