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2]국토위 한국철도시설공단 국정감사 보도자료,경부2단계 고속철도 선로전환기 고장점검
의원실
2012-10-12 00:04:22
66
경부2단계 고속철도 선로전환기 고장 점검
탈선 등 대형사고 위험 상존 - 선로전환기 장애 여전히 계속돼
경부2단계 개통이후 255건 장애발생, 열차지연에 직접적 영향 36건
170km/h 감속 이외에 무대책 - 삼성SDS와 소송, 책임공방만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선로전환기는 열차를 다른 궤도로 이동시키기 위한 장비로 문제 발생시 탈선 등 대형사고의 위험이 큰 만큼 신중하고도 신속하게 근본원인을 색출해야 함에도 공단은 오랜시간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답변을 회피하고 있다. 이에 대한 책임 여부를 떠나서 하루 속히 대책 마련을 서둘러야 할 것.”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철도시설공단」국정감사에서 경부2단계 고속철도 선로전환기 고장 실태를 점검했다.
이명수 의원은“2010년 11월 경부2단계 고속철도 개통이후 끊임없이 선로전환기 장애가 발생해 2012년 현재까지 총 발생건수는 255건에 이르며, 그 중 열차지연에 직접적으로 지장을 준 장애가 36건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이명수 의원은 “2012년 7월에만 21건의 장애가 발생해 전혀 문제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며, “선로전환기는 열차를 다른 궤도로 이동시키기 위한 장비로 문제 발생시 탈선 등 대형사고의 위험이 큰 만큼 신중하고도 신속하게 근본원인을 색출해야 함에도 공단은 오랜시간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답변을 회피하고 있다.”고 강하게 질책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공단에서 보고한 내용을 보면 이것저것 많은 시도를 해 본 것으로 아는데 170km/h로 감속하는 미봉책 이외에 특별한 대책이 보이지 않고 있다.”고 언급하며, “아직까지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하이드로스타 선로전환기 자체에 하자가 있는 제품인지”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다.
탈선 등 대형사고 위험 상존 - 선로전환기 장애 여전히 계속돼
경부2단계 개통이후 255건 장애발생, 열차지연에 직접적 영향 36건
170km/h 감속 이외에 무대책 - 삼성SDS와 소송, 책임공방만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선로전환기는 열차를 다른 궤도로 이동시키기 위한 장비로 문제 발생시 탈선 등 대형사고의 위험이 큰 만큼 신중하고도 신속하게 근본원인을 색출해야 함에도 공단은 오랜시간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답변을 회피하고 있다. 이에 대한 책임 여부를 떠나서 하루 속히 대책 마련을 서둘러야 할 것.”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한국철도시설공단」국정감사에서 경부2단계 고속철도 선로전환기 고장 실태를 점검했다.
이명수 의원은“2010년 11월 경부2단계 고속철도 개통이후 끊임없이 선로전환기 장애가 발생해 2012년 현재까지 총 발생건수는 255건에 이르며, 그 중 열차지연에 직접적으로 지장을 준 장애가 36건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이명수 의원은 “2012년 7월에만 21건의 장애가 발생해 전혀 문제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며, “선로전환기는 열차를 다른 궤도로 이동시키기 위한 장비로 문제 발생시 탈선 등 대형사고의 위험이 큰 만큼 신중하고도 신속하게 근본원인을 색출해야 함에도 공단은 오랜시간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답변을 회피하고 있다.”고 강하게 질책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공단에서 보고한 내용을 보면 이것저것 많은 시도를 해 본 것으로 아는데 170km/h로 감속하는 미봉책 이외에 특별한 대책이 보이지 않고 있다.”고 언급하며, “아직까지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하이드로스타 선로전환기 자체에 하자가 있는 제품인지”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