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우현의원실-20121011]<문방위-문광부>불법 도박사이트 관련의 건

- 불법 도박사이트의 무차별 이메일 배포, 대책 마련 절실
<사감위(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새누리당 이우현 의원(경기 용인 갑)에 따르면, 정부가 불법 도박사이트 단속을 하고 있지만 그 수가 줄어들고 있지 않고 있다.

게임물 등급위원회에 신고 된 ‘불법도박사이트’ 신고 건수를 보면, 2010년 3,055건으로 잠시 감소하였으나 2011년 6,105건 올해는 9개월 동안 8,253건으로 매년 2배 가까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불법도박사이트 신고접수 현황-첨부자료 참고>

이 의원은 “불법도박사이트는 이메일, 스마트폰 광고 등을 통해서 대상에 제한 없이 무차별 배포되고 있는데, 불법 도박을 광고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광고 화면이 너무 외설스러워서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인터넷상에 현금 불법 도박사이트에 대한 실태파악조차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고 질타하고, “방통위, 경찰사이버수사대 등 관계기관과 연계해서 일반인은 물론 청소년들에게까지 도박을 유혹하고 심지어 외설스럽기도 한 불법 도박사이트를 철저히 단속해서 근절해 줄 것”을 촉구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