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용섭의원실-20121012]<교과위>[국정감사 보도시리즈19] 초등학생 1인당 학습준비물 지원, 지역간 격차 확대
[국정감사 보도시리즈19] 초등학생 1인당 학습준비물 지원, 지역간 격차 확대

- 2012년 전북 5만3,728원으로 대전 2만2,324원의 두배 넘어
- 최고지원과 최소지원간 격차 2011년 2만2,233원 → 2012년 31,404원
- 공교육 강화위해 학습준비물 예산 확대하고, 지역간 격차는 줄여야


□ 2013년 지원액 전북이 대전의 두배에 달해

- 초등학생들의 교과과정 학습준비물을 시도교육청과 일부 지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학습준비물 지원금액이 지역간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

- 이용섭의원실이 시도교육청과 교과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생 1인당 가장 많은 예산을 지원하는 전북은 1인당 5만3,728원을 지원하는데 반해, 대전은 2만2,324원으로 전북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

- 특히, 전북(5만3728원), 광주(4만2,230원), 강원(40,920원) 등이 4만원 이상을 지원하고 있으며 부산, 경북, 울산, 경기, 제주, 경남, 인천, 대전 등 8개 지역이 전국평균인 3만 79원보다 적게 지원하고 있음.

초등학생 1인당 학습준비물 지원, 지역간 격차 확대
- 2012년 전북 5만3,728원으로 대전 2만2,324원의 두배 넘어
- 최고지원과 최소지원간 격차 2011년 2만2,233원 → 2012년 31,404원
- 공교육 강화위해 학습준비물 예산 확대하고, 지역간 격차는 줄여야


□ 2013년 지원액 전북이 대전의 두배에 달해

- 초등학생들의 교과과정 학습준비물을 시도교육청과 일부 지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학습준비물 지원금액이 지역간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

- 이용섭의원실이 시도교육청과 교과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생 1인당 가장 많은 예산을 지원하는 전북은 1인당 5만3,728원을 지원하는데 반해, 대전은 2만2,324원으로 전북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

- 특히, 전북(5만3728원), 광주(4만2,230원), 강원(40,920원) 등이 4만원 이상을 지원하고 있으며 부산, 경북, 울산, 경기, 제주, 경남, 인천, 대전 등 8개 지역이 전국평균인 3만 79원보다 적게 지원하고 있음.

초등학생 1인당 학습준비물 지원, 지역간 격차 확대
- 2012년 전북 5만3,728원으로 대전 2만2,324원의 두배 넘어
- 최고지원과 최소지원간 격차 2011년 2만2,233원 → 2012년 31,404원
- 공교육 강화위해 학습준비물 예산 확대하고, 지역간 격차는 줄여야


□ 2013년 지원액 전북이 대전의 두배에 달해

- 초등학생들의 교과과정 학습준비물을 시도교육청과 일부 지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학습준비물 지원금액이 지역간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

- 이용섭의원실이 시도교육청과 교과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생 1인당 가장 많은 예산을 지원하는 전북은 1인당 5만3,728원을 지원하는데 반해, 대전은 2만2,324원으로 전북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

- 특히, 전북(5만3728원), 광주(4만2,230원), 강원(40,920원) 등이 4만원 이상을 지원하고 있으며 부산, 경북, 울산, 경기, 제주, 경남, 인천, 대전 등 8개 지역이 전국평균인 3만 79원보다 적게 지원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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