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혜자의원실-20120912]학폭대책위 심의 학생 최근 3년간 6만여명
박혜자 의원 "학교폭력 가해학생 학생부 기재 신중히 접근해야"

"2008년부터 3년간 학폭대책위로부터 선도처분을 받은 학생이 6만 여명에 달할 정도 많았다"며 "학교폭력 가해학생의 학생부 기재는 사회적으로 논란이 일고 있기 때문에 국회 차원에서 입법화 한 뒤 이를 시행하는게 절차적으로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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