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영주의원실-20121015]제주삼다수 불법유통 현장사진 다수 확보, 월 예상 부당이득액 8천만원 누구의 손으로?
의원실
2012-10-15 15: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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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불법유통 현장사진 다수 확보, 월 예상 부당이득액 8천만원 누구의 손으로? - 제주도 국정감사에서 제주삼다수 불법유통 의혹, 집중 추궁해!
- “제주대리점 5곳 중 2곳에서, 도지사 친인척 3명이 대표이사 역임했다”는 소문 해명해야!
제주도내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제주삼다수 불법유통’사건이 진실로 드러났다.
‘제주삼다수 불법유통’사건은 내륙보다 저렴하게 판매되는 도내 삼다수를내륙으로 불법유통시킨 것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선진통일당 김영주 의원은 “서울·경기 지역에서 불법유통되고 있는 삼다수”의 증거자료를 다수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영주 의원은 “불법유통으로 일부지점은 약 4,270만원의 월 피해액을 입었고, 전국 대리점으로 범위를 확대하면 그 피해액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영주 의원은 “서울·경기 유통업자에 따르면, 한달을 기준으로, 수도권에 불법 유통 2리터 삼다수는 약 16만 1천개로 추정되며, 한달에 약 8천만원 가량을 누군가 부당이득으로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밝혔다.
※ 월 단위 불법유통 삼다수 예상 유통량 및 피해액
(계산법: 2L 삼다수당 500원 차익, 한달에 12일 유통, 1일 유통당 4.5톤 트럭 10대분, 트럭 1대당 1,344개의 삼다수 실림)
□ 한달 예상 유통 개수 : 12×10×1,344 = 161,280개
□ 한달 예상 부당이득액 : 500×120×1,344 = 80,640,000원
한편, 김영주 의원은 “제주도 대리점 2곳에 도지사의 친척이 대표이사와 감사, 이사를 역임했다는 소문을 도지사는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제주도의 도내판매권을 가지고 있는 대리점은 총 5군데인데, 이 중 2군데에서 제주도지사의 친인척이 있다는 소문이다.
도지사의 외조카로 알려진, 한00는 ㈜용△△의 대표이사로 2006년 6월 2일 취임하여 2006년 12월 18일 퇴임하였고, 2006년 12월 18일부터 2008년 3월 31일 까지 감사도 역임했다.
또한 한00의 처제로 알려진 오00는 2011년 5월 3일부터 현재까지 ㈜용△△의 감사로 재직 중이며, 또 다른 대리점인 ㈜시원△△의 대표이사도 2011년 3월까지 역임했다.
오00의 여동생인 오**도, 언니와 마찬가지로 ㈜시원△△의 대표이사를 2011년 5월 30일부터 2012년 5월 31일까지 역임했다.
이에 김영주 의원은, “도지사가 스스로 깨끗하기 위해서는, 소문의 진상을 철저히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김영주 의원은, “건전한 유통질서를 흐리고, 불법이익을 취하며, 도민들을 우롱한 배후세력을 끝까지 추적하기 위해, 행안부장관과 경찰청장, 제주지방경찰청장에게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 “제주대리점 5곳 중 2곳에서, 도지사 친인척 3명이 대표이사 역임했다”는 소문 해명해야!
제주도내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제주삼다수 불법유통’사건이 진실로 드러났다.
‘제주삼다수 불법유통’사건은 내륙보다 저렴하게 판매되는 도내 삼다수를내륙으로 불법유통시킨 것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선진통일당 김영주 의원은 “서울·경기 지역에서 불법유통되고 있는 삼다수”의 증거자료를 다수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영주 의원은 “불법유통으로 일부지점은 약 4,270만원의 월 피해액을 입었고, 전국 대리점으로 범위를 확대하면 그 피해액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영주 의원은 “서울·경기 유통업자에 따르면, 한달을 기준으로, 수도권에 불법 유통 2리터 삼다수는 약 16만 1천개로 추정되며, 한달에 약 8천만원 가량을 누군가 부당이득으로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밝혔다.
※ 월 단위 불법유통 삼다수 예상 유통량 및 피해액
(계산법: 2L 삼다수당 500원 차익, 한달에 12일 유통, 1일 유통당 4.5톤 트럭 10대분, 트럭 1대당 1,344개의 삼다수 실림)
□ 한달 예상 유통 개수 : 12×10×1,344 = 161,280개
□ 한달 예상 부당이득액 : 500×120×1,344 = 80,640,000원
한편, 김영주 의원은 “제주도 대리점 2곳에 도지사의 친척이 대표이사와 감사, 이사를 역임했다는 소문을 도지사는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제주도의 도내판매권을 가지고 있는 대리점은 총 5군데인데, 이 중 2군데에서 제주도지사의 친인척이 있다는 소문이다.
도지사의 외조카로 알려진, 한00는 ㈜용△△의 대표이사로 2006년 6월 2일 취임하여 2006년 12월 18일 퇴임하였고, 2006년 12월 18일부터 2008년 3월 31일 까지 감사도 역임했다.
또한 한00의 처제로 알려진 오00는 2011년 5월 3일부터 현재까지 ㈜용△△의 감사로 재직 중이며, 또 다른 대리점인 ㈜시원△△의 대표이사도 2011년 3월까지 역임했다.
오00의 여동생인 오**도, 언니와 마찬가지로 ㈜시원△△의 대표이사를 2011년 5월 30일부터 2012년 5월 31일까지 역임했다.
이에 김영주 의원은, “도지사가 스스로 깨끗하기 위해서는, 소문의 진상을 철저히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김영주 의원은, “건전한 유통질서를 흐리고, 불법이익을 취하며, 도민들을 우롱한 배후세력을 끝까지 추적하기 위해, 행안부장관과 경찰청장, 제주지방경찰청장에게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