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5]국토위 해양경찰청 국정감사 보도자료, 선박 비상위치지시용무선표지설비(EPIRB) 오발신율 90이상
의원실
2012-10-15 21: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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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비상위치지시용무선표지설비(EPIRB) 오발신율 90이상
조난신고 오발신으로 인해 출동 인력 등의 낭비가 발생
원인미상 561건(56), 취급부주의 259건(26), 기상요인 171건(17)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오발신의 원인 중 ‘원인 미상’이 전체 건수의 56를 차지하여 오발신의 원인조차 모르는 기계를 지금까지 구체적인 대안 없이 사용하고 있는 것은 문제다.”
국회 국토해양위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0월 15일(월) 해양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조난신호 자동발신기(EPIRB) 오발신율에 대해 지적했다.
먼저 이명수 의원은 “어선의 항해나 조업중 전복 및 침몰될 경우에 대비해 위치를 자동으로 송신하는 조난신호 자동발신기(EPIRB)가 오작동을 일으키는 경우가 90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EPIRB는 어선이 항애나 조업 도중 급작스런 사고로 전복, 침몰 될 경우 인공위성을 통해 위치를 자동으로 전파해 신속히 구조할 수 있도록 하는 장비로, 길이 24m 이상 또는 원양어업에 종사하는 어선에는 반드시 설치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취급부주의 또는 원인미상으로 오발신 발생 건수가 최근 5년동안 90 이상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난신고 오발신으로 인해 출동 인력 등의 낭비가 발생
원인미상 561건(56), 취급부주의 259건(26), 기상요인 171건(17)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오발신의 원인 중 ‘원인 미상’이 전체 건수의 56를 차지하여 오발신의 원인조차 모르는 기계를 지금까지 구체적인 대안 없이 사용하고 있는 것은 문제다.”
국회 국토해양위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0월 15일(월) 해양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조난신호 자동발신기(EPIRB) 오발신율에 대해 지적했다.
먼저 이명수 의원은 “어선의 항해나 조업중 전복 및 침몰될 경우에 대비해 위치를 자동으로 송신하는 조난신호 자동발신기(EPIRB)가 오작동을 일으키는 경우가 90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EPIRB는 어선이 항애나 조업 도중 급작스런 사고로 전복, 침몰 될 경우 인공위성을 통해 위치를 자동으로 전파해 신속히 구조할 수 있도록 하는 장비로, 길이 24m 이상 또는 원양어업에 종사하는 어선에는 반드시 설치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취급부주의 또는 원인미상으로 오발신 발생 건수가 최근 5년동안 90 이상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