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청래의원 보도자료] 영화진흥위원회등 10.20 국정감사
하나 : 영화산업 시장의 독과점 우려에 대한 영화진흥위원회의 입장은 무엇인가?
-문화다양성의 암초!! 대기업의 문화독점을 경계하라-

둘 :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시스템을 빨리 정착시켜라
-영화관입장통합전산망 시스템 가입유도시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영화관람객 데이터는 영화산업의 공공데이타 인식이 필요-

셋 : 디지털 영화 시대에 대한 계획을 마련하라
-차세대 디지털 영화사업 추진에 한국이 꼴찌-

넷 : 영화 “팻걸”심의로 본 영상물등급심의위원회의 문제점
-같은 영화를 가지고 두달만에 심의결과 번복-
-심의위원들의 연령대가 40대 이상에 집중, 20,30대는 소외-

다섯 : DMS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요구한다.

여섯 : 디지털아카이브 구축

일곱 : 방송 산업에 작가는 없다.
- 방송영상컨텐츠 산업의 1차 생산집단, 방송작가에 대한 실태조사 전혀 이뤄지지 않아
- 甘呑苦吐, 兎死狗烹, 방송작가에 대한 불합리한 처우 개선 필요하다.

여덟 : 재외동포 영화인들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하라

아홉 : 예술영화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라

열 : 게임물 등급분류기준을 개정하라

열하나 : 영화진흥금고의 향후 수입방안을 마련하라

열둘 : 비상업 영화문화단체에 대한 지원을 확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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